정답 변경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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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항별 이의신청 국어
11번정답 이의답변 공개답변 보기
평가원 답변
이 문항의 출제 의도는 교육과정에 명시된 피동과 사동 개념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여러 문장에서 사용되는 '불리다'라는 동사의 동음이의어적 양상을 사전의 의미 정보와 연계하여구별할 수 있는지를 평가하는 것입니다. <보기>에서 '부르다”의 의미가 '먹은 것이 많아 속이 꼭찬 느낌이 들다.'라는 점을 고려하면 '부르다”에 제시될 품사 정보는 '@'이 아니라 '영'이 맞습다. 출제 과정에서 좀 더 정확성을 기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이 문항에서 '부르다”의 품사가 동사이든 형용사이는 상관없이 '부르다”의 사동은 성립합니다.따라서 제시된 부호는 문제 풀이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문항의 정답을 확정하는 데에는이상이 없습니다.
스캔 원문을 글자로 옮긴 것이라 오탈자가 있을 수 있어요.
40번정답 이의답변 공개답변 보기
평가원 답변
이 문항의 출제 의도는 두 작품을 비교하여 단어의 문맥적 의미를 파악할 수 있는지를 평가하는 데 있습니다. 문맥적 의미를 파악한다는 것은 작품 내적 상황에 한정하여 그 단어가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살펴보는 것입니다. (다)의 '비'는 가물었을 때(상황) 용(주체)이 물고기(대상)에게 은혜로 베풀어 주는 것입니다. 따라서 문맥적 의미가 '비'와 가장 가까운 것은 '죽조반'입니다. 작품내적 상황에서 '백미', '살림', '새끼'는 주체가 대상에게 은헤로 베풀어 주는 것이라 보기 어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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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번정답 이의답변 공개답변 보기
평가원 답변
"월인천강지곡』과 『석보상절』은 모두 동국정운식 한자음 표기를 따르고 있다는 것이 학계의 정설입니다. 다만 『월인천강지곡』은 종성 자리에 'ㅇ을 붙이지 않는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실제로 『월인천강지곡』에는 '셰반존@:으로 표기되어 있습니다.그런데 지문에서는 『월인천강지곡』과 『석보상절』에서 한자음과 한자의 배치 순서가 다르다는접을 강조하기 위하여 두 문헌에 공통으로 등장하는 단어를 제시하는 과정에서 원문과 달리 '셈반존\'으로 표기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는 문항을 푸는 데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향후 출제과정에서는 지문 정보의 정확성에 더욱 유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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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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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학년도 6월 모의평가 언어 해설
최고점 134점, 만점자 0.24%
6월 모의평가 언어는 표준점수 최고점 134점, 만점자 1,585명(0.24%), 1등급 구분 표준점수 127점이었습니다.
연역 추론, 사막, 회화적 재현, 자동차 연비
독서는 연역 추론의 타당성, 사막의 종류와 형성, 회화적 재현과 닮음, 유명인 광고 모델의 효과, 자동차 연비, 한글과 한자를 섞어 쓴 문자 생활사를 다룬 지문이 실렸습니다. 문학에서는 사설시조 「두꺼비 파리를 물고」가 실린 고전 시가 묶음과 고전 소설, 어머니와 함께 고향을 찾아가는 인물이 등장하는 현대 소설 등이 출제되었습니다.
통념 반박의 근거
회화적 재현 지문처럼 통념(그림은 대상과 닮아야 한다)을 반박하는 구조의 글은 반박의 근거를 정리하며 읽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