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2013학년도

2013학년도 수능 영어

201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2012년 11월 시행

2013학년도 수능 영어 1등급컷은 원점수 93점(추정)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자료 · 등급컷듣기17문항이의신청 및 보도

문제지

정답 변경 없음

원문 표에서 이 과목 문항을 찾지 못했어요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1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2013학년도 수능 외국어 해설

2026-10-15 수정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최고점 141점, 만점자 전년의 4분의 1

외국어(영어)는 표준점수 최고점 141점으로 전년 수능(130점)보다 11점 높았고, 만점자는 4,041명(0.66%)으로 전년(2.67%)보다 크게 줄었습니다. 1등급 구분 표준점수는 134점이었습니다.

27번: 문화라는 말이 유전이라는 수레를 끈다

27번은 네안데르탈인이 정교한 언어를 가졌는데도 도구 문화가 거의 변하지 않은 점, 유전자는 새 습관의 원인이라기보다 그에 대한 반응으로 바뀌었다는 점을 듭니다. 요리가 작은 장과 입을 가진 돌연변이를, 우유 마시기가 성인의 젖당 소화 능력을 선택했다는 예 뒤에, 문화가 유전보다 앞선다는 ③ 'The cultural horse comes before the genetic cart'가 들어갑니다. 빈칸 뒤의 '유전적 변화가 진화를 이끈다는 주장은 유전자-문화 공진화를 거꾸로 본 것'이라는 문장이 방향을 확인해 줍니다. 유전적 진화가 새 습관의 어머니라는 ①은 정반대입니다.

28번과 29번: 두 칸을 함께 맞추기

28번은 개릿 하딘의 공유지 비유입니다. 목동마다 자기 이익을 (A) 극대화하려 하고, 가축 한 마리를 더할 때의 이익은 혼자 갖지만 목초지가 망가지는 손해는 모두가 나눠 지므로 이익이 손해를 (B) 넘어설 수밖에 없습니다. 답은 maximize와 exceed의 ③입니다. 29번은 뉴턴과 아인슈타인의 중력 이론이 같은 현상을 서로 다른 실재로 그린다는 일반론 뒤에 뉴턴을 예로 드니 (A)는 for example, 사과의 낙하는 뉴턴 이론이 더 쉽다는 문장과 GPS 계산에서는 틀린 답을 낸다는 문장이 대조되니 (B)는 On the other hand인 ①입니다.

30번과 31번: 낱말의 방향

30번은 공감적 고통이 자신의 행동이 남에게 해를 끼쳤음을 '인식'할 때 생긴다는 흐름에서 ③ deny가 맞지 않습니다(recognize 등이 적절). 31번은 불안이 정신 수행을 해친다는 글이라, 판에 박힌 반복에 갇힌 정신적 리허설은 (A) 파괴적인(disastrous) 인지적 잡음이 되고, 불안한 사람은 지능 검사 점수가 (B) 더 높아도(superior) 실패하기 쉬우며, 불안에 (C) 취약할수록(prone) 학업 성취가 낮습니다. 답은 ②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