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고1 학력평가 국어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15년 11월 고1 학력평가 국어 1등급컷은 원점수 96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133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37번(3점)이고, 오답률은 50.7%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1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37번 | 3점 | 50.7% | ② | ③ 13.8% |
| 2 | 21번 | 2점 | 49.6% | ① | ② 26.9% |
| 3 | 39번 | 2점 | 47.3% | ① | ④ 16.7% |
| 4 | 41번 | 2점 | 47.2% | ③ | ④ 24.5% |
| 5 | 10번 | 2점 | 46.4% | ③ | ④ 22.7% |
| 6 | 42번 | 2점 | 44.6% | ③ | ⑤ 17.1% |
| 7 | 43번 | 3점 | 42.4% | ② | ③ 14.4% |
| 8 | 7번 | 3점 | 42.2% | ② | ⑤ 15.8% |
| 9 | 40번 | 3점 | 41.5% | ⑤ | ④ 13.4% |
| 10 | 35번 | 2점 | 41% | ① | ③ 13.4% |
| 11 | 45번 | 2점 | 39.7% | ④ | ② 14.1% |
| 12 | 16번 | 2점 | 39.7% | ⑤ | ② 13.2% |
| 13 | 36번 | 2점 | 39.1% | ② | ③ 12.3% |
| 14 | 32번 | 2점 | 37.9% | ② | ③ 17.8% |
| 15 | 19번 | 2점 | 37.1% | ② | ④ 9.4%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국어
막대 색은 역대 대비 난이도 · 진한 막대가 이 시험 · 막대를 누르면 그 회차로 이동
| 회차 | 1등급컷 | 표점 최고 | 1등급 표점 | 난이도 |
|---|---|---|---|---|
| 11월 학평2015년 고1이 시험 | 96 | 133 | 129 | 쉬움 |
| 9월 학평2015년 고1 | 93 | 136 | 130 | 쉬움 |
| 6월 학평2015년 고1 | 94 | 136 | 130 | 매우 쉬움 |
| 3월 학평2015년 고1 | 93 | 137 | 130 | 매우 쉬움 |
| 11월 학평2014년 고1 | 92 | 138 | 131 | 보통 |
| 9월 학평2014년 고1 | 85 | 149 | 133 | 매우 어려움 |
| 6월 학평2014년 고1 | 93 | 136 | 130 | 보통 |
| 3월 학평2014년 고1 | 94 | 137 | 131 | 매우 쉬움 |
2015년 11월 고1 학력평가 국어 해설
50% 넘은 문항 1개, 추정 1등급 96점
국어는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37번(3점, 50.7%) 하나였고 EBSi 추정 1등급 컷이 원점수 96점이었습니다. 37번은 글쓴이의 삶을 설명한 <보기>로 이규보 「접과기」를 감상하는 문항이었습니다.
㉠~㉣에 해당하는 것을 <보기>에서 짝짓는 21번(49.6%), 박두진 「꽃구름 속에」와 곽재구 「새벽 편지」의 공통점 39번(47.3%)과 두 시의 ㉠·㉡을 비교한 41번(47.2%), 노인 평생교육 초고를 고쳐 쓰는 10번(46.4%)이 뒤를 이었습니다. 40%대 문항이 고르게 이어진, 실수 하나가 등급을 가르는 시험이었습니다.
셸러, 가격 해석, 보테로, 뼈
16~19번은 개별 과학 지식만으로는 '인간이란 무엇인가'에 답할 수 없다고 본 20세기 초 막스 셸러의 철학을 다뤘습니다. 20~23번은 판매자가 제시한 가격을 소비자가 해석하고 그 의미를 평가해 구매를 결정하는 과정을 설명했습니다.
24~27번은 모더니즘을 받아들이면서도 독창성을 추구한 라틴아메리카 미술의 대표 화가 페르난도 보테로를, 28~30번은 몸을 지지하고 장기를 보호하며 평생 길이와 굵기가 변하는 뼈를 다뤘습니다.
「숙영낭자전」, 「강호사시가」, 「별」
문학은 세종 때 안동의 선비 백상군 부부에서 시작하는 「숙영낭자전」(31~34번), 맹사성 「강호사시가」와 이규보 「접과기」(35~38번), 박두진 「꽃구름 속에」와 곽재구 「새벽 편지」(39~41번), 못생겼다고 여긴 누이가 죽은 어머니를 꼭 닮았다는 과수노파의 말을 듣는 아이를 그린 황순원 「별」(42~45번)이었습니다.
화법·작문은 이웃 학교와의 연합 체육대회 참가를 둘러싼 학생회 토론(1~3번), 인문사회 과정과 자연과학 과정 선택을 두고 한 상담(4~5번), 노인 평생교육 초고(6~8번), 제3세계 어린이 돕기를 주제로 한 설득하는 글(9~10번)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