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학평2015년 고1쉬움

2015년 9월 고1 학력평가 국어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15년 9월 고1 학력평가 국어 1등급컷은 원점수 93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136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문제지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32번(2점)이고, 오답률은 70.3%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3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32번2점70.3%④⑤ 23.5%
227번3점60.9%②① 14.7%
317번2점54.1%①④ 32.2%
434번2점49.8%⑤③ 24.8%
529번3점43.6%②① 12.6%
628번2점42.4%③② 13.8%
739번2점40.5%⑤② 12.6%
840번2점39%③⑤ 13.5%
933번3점36.9%④③ 10.2%
104번2점34.7%⑤④ 21.4%
118번2점34.3%②④ 9.1%
1231번2점33.9%④② 14.7%
1341번2점33.5%⑤④ 8.8%
1425번2점33.5%③① 15.4%
1524번2점33.4%③⑤ 7.1%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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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9월 학평2015년 고1이 시험93136130쉬움
6월 학평2015년 고194136130매우 쉬움
3월 학평2015년 고193137130매우 쉬움
11월 학평2014년 고192138131보통
9월 학평2014년 고185149133매우 어려움
6월 학평2014년 고193136130보통
3월 학평2014년 고194137131매우 쉬움

2015년 9월 고1 학력평가 국어 해설

2026-10-12 작성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50% 넘은 문항 3개, 「메밀꽃 필 무렵」 32번

국어는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3개였고 EBSi 추정 1등급 컷이 원점수 93점이었습니다. 가장 많이 틀린 32번(2점, 70.3%)은 떠돌이 장꾼 허 생원의 사연을 설명한 <보기>에서 '이곳'이 어디인지 고르는 「메밀꽃 필 무렵」 문항이었습니다.

몸의 수분 지문을 바탕으로 <보기>의 물의 이동 방향을 고르는 27번(60.9%), 몽테스키외의 시각을 다룬 지문의 빈칸 ㉠을 채우는 17번(54.1%)이 뒤를 이었고, 17번은 응답의 32.2%가 같은 오답을 골랐습니다.

유교 사회와 법, DNA 증폭, 패놉티콘, 그레고리오 선법

16~19번은 동양 유교 사회를 '법이 아닌 도덕에 의해 다스려지는 사회'로 본 몽테스키외의 시각과 실제 조선의 법 운영을 다뤘습니다. 20~21번은 혈액이나 박테리아·바이러스의 소량 DNA를 분석하기 위해 DNA의 양을 늘리는 증폭 기술을, 22~24번은 한 명의 간수가 수백 명을 감시할 수 있게 한 벤담의 원형 감옥 패놉티콘을 설명했습니다.

25~27번은 몸의 약 70%를 이루며 영양소와 산소를 나르고 노폐물을 내보내는 물을, 28~30번은 그레고리오 대제가 체계화한 그레고리오 성가의 선법을 다뤘습니다.

「메밀꽃 필 무렵」, 「제망매가」, 「열녀춘향수절가」, 「알」

문학은 대화까지 칠십 리 밤길을 걷는 허 생원 일행을 그린 이효석 「메밀꽃 필 무렵」(31~33번), 월명사 「제망매가」 등(34~35번), 김소월 「가는 길」과 이규보 「이옥설」(36~39번), 방자가 춘향을 부르러 가는 「열녀춘향수절가」(40~42번), 공룡의 침입을 받는 나라에 박물관장이 큰 알을 들고 나타나는 이강백 「알」(43~45번)이었습니다.

화법·작문은 감기약을 달라는 학생과 보건 선생님의 대화(1~2번), 창의융합 발표대회를 두고 나눈 대화(4~5번), 선생님께 부탁하는 글을 쓰는 과정(6~10번)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