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6월 고1 학력평가 국어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15년 6월 고1 학력평가 국어 1등급컷은 원점수 94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136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44번(2점)이고, 오답률은 61.8%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1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44번 | 2점 | 61.8% | ④ | ① 37.4% |
| 2 | 33번 | 2점 | 49.4% | ③ | ④ 13.9% |
| 3 | 36번 | 2점 | 47.2% | ② | ① 20.3% |
| 4 | 23번 | 3점 | 43.8% | ① | ④ 20.1% |
| 5 | 26번 | 3점 | 41.3% | ⑤ | ③ 17.5% |
| 6 | 41번 | 2점 | 40.4% | ④ | ③ 18.3% |
| 7 | 39번 | 3점 | 40.4% | ④ | ⑤ 13.3% |
| 8 | 40번 | 2점 | 39.2% | ② | ④ 12.6% |
| 9 | 29번 | 2점 | 39% | ① | ⑤ 10.4% |
| 10 | 32번 | 3점 | 37.4% | ③ | ① 11.7% |
| 11 | 45번 | 2점 | 36.8% | ⑤ | ④ 10.3% |
| 12 | 12번 | 2점 | 36.1% | ④ | ① 17.5% |
| 13 | 38번 | 2점 | 35.7% | ② | ⑤ 13.1% |
| 14 | 20번 | 3점 | 35.6% | ② | ① 9.4% |
| 15 | 37번 | 2점 | 33.7% | ④ | ③ 8.2%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국어
막대 색은 역대 대비 난이도 · 진한 막대가 이 시험 · 막대를 누르면 그 회차로 이동
| 회차 | 1등급컷 | 표점 최고 | 1등급 표점 | 난이도 |
|---|---|---|---|---|
| 6월 학평2015년 고1이 시험 | 94 | 136 | 130 | 매우 쉬움 |
| 3월 학평2015년 고1 | 93 | 137 | 130 | 매우 쉬움 |
| 11월 학평2014년 고1 | 92 | 138 | 131 | 보통 |
| 9월 학평2014년 고1 | 85 | 149 | 133 | 매우 어려움 |
| 6월 학평2014년 고1 | 93 | 136 | 130 | 보통 |
| 3월 학평2014년 고1 | 94 | 137 | 131 | 매우 쉬움 |
2015년 6월 고1 학력평가 국어 해설
50% 넘은 문항 1개, 김현의 비평 44번
국어는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44번(2점, 61.8%) 하나였고 EBSi 추정 1등급 컷이 원점수 94점이었습니다. 44번은 문학 작품을 내용과 형식으로 나눠 평가하는 통념을 다룬 김현 「문학이란 무엇인가」의 이해 문항으로 응답의 37.4%가 같은 오답(1번)을 골랐습니다.
33번(49.4%), 「조웅전」을 <보기>로 감상하는 36번(47.2%), '바르사'라는 약칭으로 불리는 스페인 축구 클럽 <보기>로 협동조합 지문을 이해하는 23번(43.8%), 패킷 교환 방식 그림 26번(41.3%)이 뒤를 이었습니다.
『독립신문』, 중세 우주관, 협동조합, 패킷, 끓는점
16~17번은 '상하귀천이 다 보게 함'이라며 국문으로만 쓰고 띄어쓰기를 한 신문의 논설을 다뤘습니다. 18~20번은 세계를 완전한 천상계와 불완전한 지상계로 나눈 중세 서양의 우주관을, 21~23번은 안전한 농산물을 직접 공급받으려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협동조합을 설명했습니다.
24~26번은 편지와 달리 이메일 내용이 조각조각 나뉘어 전송되는 패킷 교환을, 27~30번은 라면 스프를 먼저 넣으면 물이 늦게 끓는 이유를 비휘발성 용질에 의한 끓는점 오름으로 설명했습니다.
「조홍시가」, 「조웅전」, 「아우를 위하여」, 「진달래꽃」
문학은 '반중 조홍감이 고와도 보이나다'로 시작하는 박인로 「조홍시가」(31~33번), 간신 이두병에 맞서는 「조웅전」(34~36번), 윤동주 「길」과 문정희 「비망록」(37~39번), 6·25 직후 서울로 전학 온 '나'와 담임 '메뚜기'가 나오는 황석영 「아우를 위하여」(40~43번), 김현 「문학이란 무엇인가」와 김소월 「진달래꽃」(44~45번)이었습니다.
화법·작문은 전통문화의 현대적 활용 발표(1~2번), '고교 수학 시간에 계산기 사용을 허용해야 한다'는 토론(3~4번), 나트륨 과다 섭취를 다룬 논설문 개요(6~7번), 강당 사용을 건의하는 글(8~9번)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