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학평2014년 고1보통

2014년 6월 고1 학력평가 국어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14년 6월 고1 학력평가 국어 1등급컷은 원점수 93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136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문제지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39번(2점)이고, 오답률은 59.8%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3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39번2점59.8%⑤④ 29.1%
241번3점57.5%④⑤ 22.2%
338번2점55.4%②③ 27.4%
431번2점42.3%②④ 25.4%
526번3점41.3%①⑤ 15.6%
629번3점41%②③ 13.6%
721번3점31.4%⑤④ 9.5%
836번2점31.3%①② 16.5%
91번2점30.3%⑤④ 16.3%
1013번2점29.9%③④ 10.6%
1145번3점29.2%④② 8.9%
1224번3점29%④③ 17.8%
138번2점28.6%⑤④ 10.6%
1412번2점27.4%③⑤ 11.4%
1523번2점26.8%③⑤ 10.2%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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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6월 학평2014년 고1이 시험93136130보통
3월 학평2014년 고194137131매우 쉬움

2014년 6월 고1 학력평가 국어 해설

2026-10-12 작성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50% 넘은 문항 3개, 「어부단가」 39번

국어는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3개였습니다. 가장 많이 틀린 39번(2점, 59.8%)은 '일엽편주', '만경파' 등 이현보 「어부단가」의 시어를 이해하는 문항이었고, 같은 작품의 표현상 특징 38번(55.4%)도 50%를 넘었습니다.

서술자가 인물에 대해 모호한 입장을 취하면 독자가 스스로 판단하며 읽어야 한다는 <보기>로 최일남 「너무 큰 나무」의 [A]를 이해하는 41번(3점, 57.5%)이 두 번째였습니다. 선지에는 '나'가 판단하기 힘든 '아저씨의 정체'를 보이지 않는 '나무의 꼭대기'에 빗대는 내용이 나왔습니다.

한비자, 화학적 친화력, 대체재, 알레고리, D램

16~18번은 통일에 의한 평화를 기대하며 전제 군주에게 법(法), 세(勢), 술(術)이 필요하다고 본 법가의 집대성자 한비자를 다뤘습니다. 19~21번은 숯을 넣고 가열해 산화구리에서 구리를 얻는 방법에서 출발해 물질 사이의 화학적 친화력을 설명했고, 22~24번은 시금치 가격이 오르면 콩나물 가격이 그대로여도 콩나물 수요량이 늘어나는 현상을 다뤘습니다.

25~27번은 상징을 통해 현상이나 사건을 이야기하는 알레고리를, 28~30번은 전기장의 영향으로 극성을 띠는 물질을 써서 전원이 꺼지면 데이터가 사라지는 D램을 설명했습니다.

「무등을 보며」, 「춘향전」, 「어부단가」, 「너무 큰 나무」, 「박첨지」

문학은 '가난이야 한낱 남루에 지나지 않는다'로 시작하는 서정주 「무등을 보며」(31~33번), 사또가 동부승지가 되어 서울로 떠나게 된 이몽룡이 춘향을 생각하며 눈물짓는 「춘향전」(34~37번), 이현보 「어부단가」(38~39번), 하루에 책을 몇 페이지나 읽느냐는 기자의 전화를 받는 '아저씨'를 '나'가 지켜보는 최일남 「너무 큰 나무」(40~42번), 김영철이 법률과 집달리를 내세워 박첨지를 위협하는 유진오 「박첨지」(43~45번)였습니다.

화법·작문은 공정여행 등 여행 관련 직업을 소개한 진로 발표(1~2번), 동아리 발표를 마친 영미와 소영의 대화(4~5번), 중소기업 미충원 비율 통계와 신문 기사(7~8번), 짧은 점심시간을 개선해 달라는 건의문 쓰기(9~10번)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