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9월 고1 학력평가 국어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14년 9월 고1 학력평가 국어 1등급컷은 원점수 85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149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8번(3점)이고, 오답률은 77.8%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1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18번: 정답 ⑤ 22.2%, ④ 59.2%).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11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18번 | 3점 | 77.8% | ⑤ | ④ 59.2% |
| 2 | 38번 | 2점 | 65.6% | ③ | ① 28.2% |
| 3 | 29번 | 2점 | 65% | ⑤ | ② 28.4% |
| 4 | 37번 | 2점 | 57.4% | ④ | ③ 33.3% |
| 5 | 34번 | 2점 | 56% | ① | ③ 31% |
| 6 | 44번 | 2점 | 54.2% | ① | ⑤ 20.5% |
| 7 | 3번 | 3점 | 53.5% | ⑤ | ② 30.3% |
| 8 | 24번 | 3점 | 52.5% | ④ | ⑤ 17.4% |
| 9 | 21번 | 2점 | 51.2% | ① | ③ 23.9% |
| 10 | 43번 | 2점 | 50.9% | ① | ⑤ 30.9% |
| 11 | 39번 | 3점 | 50.2% | ② | ③ 15.9% |
| 12 | 30번 | 2점 | 45.9% | ② | ③ 13.8% |
| 13 | 6번 | 2점 | 44.6% | ① | ⑤ 19.5% |
| 14 | 26번 | 2점 | 43.3% | ③ | ④ 19.6% |
| 15 | 22번 | 2점 | 42.9% | ② | ① 18.6%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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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차 | 1등급컷 | 표점 최고 | 1등급 표점 | 난이도 |
|---|---|---|---|---|
| 9월 학평2014년 고1이 시험 | 85 | 149 | 133 | 매우 어려움 |
| 6월 학평2014년 고1 | 93 | 136 | 130 | 보통 |
| 3월 학평2014년 고1 | 94 | 137 | 131 | 매우 쉬움 |
2014년 9월 고1 학력평가 국어 해설
반구대 암각화 18번 77.8%, 50% 넘은 문항 11개
국어는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11개였습니다. 가장 많이 틀린 18번(3점, 77.8%)은 <보기>의 울산 울주 반구대 암각화 일부와 석굴암 금강역사상을 비교하는 문항으로, 빛에 비춰 봤을 때의 차이 같은 선지가 나왔습니다. 응답의 59.2%가 같은 오답(4번)을 골라 정답을 고른 비율(22.2%)의 두 배를 넘었습니다.
「청산별곡」의 ㉠ '돌'과 「오우가」의 ㉡ '바위'를 비교하는 38번(65.6%), 물의 성질 지문의 내용 일치 29번(65.0%), 「청산별곡」과 「오우가」에 대한 설명 37번(57.4%), 「달·포도·잎사귀」와 「까치밥」의 공통점 34번(56.0%), 「축제」에서 준섭이 용순에게 할 변명을 고르는 44번(54.2%)이 뒤를 이었습니다. 체육대회 학생회장 인사말의 언어 예절을 묻는 화법 3번(53.5%)도 50%를 넘었습니다.
암각화와 금강역사상, 제도와 문화, 성선, 작용 반작용, 물
16~18번은 넓고 평평한 돌 위에 기호와 동물을 새긴 울주 암각화와 석굴암 금강역사상의 표현 방법을 비교했습니다. 19~21번은 사회 현상이 '제도' 탓인지 '문화' 탓인지를 두고 제도의 정비를 강조하는 제도주의자와 '운용의 묘'를 강조하는 문화주의자를 다뤘고, 21번(51.2%)은 종교별 투표 성향이 강한 갑국의 대통령 선거를 <보기>로 제시했습니다.
22~24번은 하늘이 준 본성이 착하다는 성선을 절대적 가치로 받아들인 조선 성리학자들을 다뤘고 24번(52.5%)은 박지원 「허생전」을 <보기>로 연결했습니다. 25~28번은 궤도와 자세가 변하는 인공위성을 뉴턴의 작용 반작용 법칙으로, 29~30번은 상온에서 액체이고 100℃에서 끓는 물의 성질이 생명 유지와 어떻게 이어지는지 설명했습니다.
「흥부전」, 「달·포도·잎사귀」, 「청산별곡」과 「오우가」, 「수난이대」, 「축제」
문학은 굶다 못해 찾아온 흥부를 놀부가 내쫓는 「흥부전」(31~33번), '순이, 벌레 우는 고풍한 뜰에'로 시작하는 장만영 「달·포도·잎사귀」와 송수권 「까치밥」(34~36번), 「청산별곡」과 윤선도 「오우가」(37~39번), 전쟁에 나간 아들 진수를 마중하러 정거장에 나간 만도의 하근찬 「수난이대」(40~42번), 치매를 앓던 어머니의 장례에 딸 은지와 내려간 작가 준섭과 가출했던 조카 용순이 나오는 이청준 원작·육상효 각색 「축제」(43~45번)였습니다.
화법·작문은 용감한 시민상을 받은 가수를 두고 나눈 친구들의 대화(1~2번), 993년 80만 병력을 앞세운 거란 소손녕과 고려 서희의 협상(4~5번), 대학 권장 도서 독서 실태 자료(7~8번), 말이 식물의 생장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본 '말의 힘' 탐구 보고서(9~10번)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