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1월 고1 학력평가 국어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14년 11월 고1 학력평가 국어 1등급컷은 원점수 92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138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27번(3점)이고, 오답률은 71.1%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5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27번 | 3점 | 71.1% | ⑤ | ④ 26.3% |
| 2 | 36번 | 3점 | 58.8% | ⑤ | ② 19.7% |
| 3 | 11번 | 3점 | 52.6% | ② | ⑤ 22.1% |
| 4 | 35번 | 2점 | 52.5% | ② | ⑤ 24.9% |
| 5 | 31번 | 2점 | 52.4% | ③ | ② 14% |
| 6 | 28번 | 2점 | 49.7% | ④ | ③ 20.2% |
| 7 | 45번 | 2점 | 46.9% | ① | ④ 12.2% |
| 8 | 29번 | 2점 | 40.8% | ⑤ | ④ 15.9% |
| 9 | 24번 | 2점 | 39.9% | ⑤ | ② 19.7% |
| 10 | 39번 | 3점 | 37.5% | ③ | ① 9.7% |
| 11 | 33번 | 3점 | 36.2% | ① | ④ 13% |
| 12 | 37번 | 2점 | 34% | ④ | ② 12.2% |
| 13 | 7번 | 2점 | 32.8% | ④ | ③ 11.3% |
| 14 | 18번 | 3점 | 31.6% | ① | ④ 15.9% |
| 15 | 41번 | 3점 | 30.6% | ⑤ | ③ 10.1%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국어
막대 색은 역대 대비 난이도 · 진한 막대가 이 시험 · 막대를 누르면 그 회차로 이동
| 회차 | 1등급컷 | 표점 최고 | 1등급 표점 | 난이도 |
|---|---|---|---|---|
| 11월 학평2014년 고1이 시험 | 92 | 138 | 131 | 보통 |
| 9월 학평2014년 고1 | 85 | 149 | 133 | 매우 어려움 |
| 6월 학평2014년 고1 | 93 | 136 | 130 | 보통 |
| 3월 학평2014년 고1 | 94 | 137 | 131 | 매우 쉬움 |
2014년 11월 고1 학력평가 국어 해설
TOF 카메라 27번 71.1%
국어는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5개였습니다. 가장 많이 틀린 27번(3점, 71.1%)은 LED로 쏜 적외선이 물체에 반사되어 돌아오는 시간 차로 물체까지의 거리를 재는 TOF 카메라의 깊이 정보 측정 과정을 <보기>로 이해하는 문항으로, '카메라와 물체 사이의 거리가 멀어지면 t2는 길어진다' 같은 선지가 나왔습니다.
정철 「관동별곡」의 [A]~[E]를 감상하는 36번(3점, 58.8%)과 표현상 특징 35번(52.5%), 단어와 형태소의 자립성을 다룬 문법 수업 <보기> 11번(52.6%), 「수궁가」에서 방게가 나서는 [A]를 설명하는 31번(52.4%)이 뒤를 이었습니다.
세 가지 역사, 신생아, 전자상거래, 3차원 인지, 뒤러
16~19번은 삶이 역사와 관계를 맺는 방식을 과거의 위대함을 회상하는 기념비적 역사, 골동품적 역사, 비판적 역사로 나눈 글이었습니다. 20~22번은 태반과 탯줄로 산소를 받던 태아가 태어나며 폐로 숨쉬게 되는 변화를, 23~25번은 인터넷 쇼핑몰에서 악기를 사려는 A 씨의 사례로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의 보호 장치를 설명했습니다.
26~28번은 손짓으로 TV 채널을 바꾸는 것처럼 컴퓨터가 사람의 몸짓을 3차원으로 인지하는 데 필요한 깊이 정보와 TOF 카메라를, 29~30번은 '독일 미술의 아버지'로 불린 북유럽 르네상스 화가 뒤러의 판화를 다뤘습니다.
「수궁가」, 「관동별곡」, 「눈길」, 「풀」, 「동승」
문학은 용왕의 병을 고칠 토끼의 간을 구하러 갈 신하를 찾는 대목의 「수궁가」(31~34번), 정철 「관동별곡」(35~36번), 아내가 노인에게 넓게 살던 옛집의 기억을 꺼내는 이청준 「눈길」(37~39번), 김수영 「풀」과 정호승 「맹인 부부 가수」(40~42번), 떠난 어머니를 그리워하는 어린 사미승 도념이 '세상에 나가서 살고 싶어요'라고 말하는 주경중 각색 「동승」(43~45번)이었습니다.
화법·작문은 행복 지수 도표를 활용한 심리상담치료사의 강연(1~2번), 동아리 회의에 잘 나오지 않는 친구 용우와 지훈의 대화(4~5번), 청소년 사이버 괴롭힘 근절 논설문의 자료(6~7번), 중학교 3학년에게 학교를 홍보하는 글(9~10번)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