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3월 고1 학력평가 국어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16년 3월 고1 학력평가 국어 1등급컷은 원점수 91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143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38번(2점)이고, 오답률은 69.6%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1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38번: 정답 ③ 30.4%, ④ 30.6%).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6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38번 | 2점 | 69.6% | ③ | ④ 30.6% |
| 2 | 43번 | 3점 | 60.6% | ③ | ⑤ 18.4% |
| 3 | 42번 | 2점 | 58.8% | ② | ③ 29.2% |
| 4 | 18번 | 3점 | 58.7% | ③ | ② 24.3% |
| 5 | 37번 | 2점 | 58.4% | ⑤ | ② 23.6% |
| 6 | 31번 | 2점 | 56.1% | ③ | ④ 16.3% |
| 7 | 35번 | 2점 | 49.6% | ⑤ | ④ 11.1% |
| 8 | 45번 | 2점 | 47.4% | ① | ④ 20.3% |
| 9 | 44번 | 2점 | 47.4% | ④ | ② 13.6% |
| 10 | 39번 | 2점 | 44.3% | ① | ② 14.8% |
| 11 | 12번 | 2점 | 44.1% | ④ | ② 18.8% |
| 12 | 9번 | 2점 | 43.4% | ④ | ⑤ 11.7% |
| 13 | 34번 | 2점 | 42.3% | ⑤ | ④ 10.9% |
| 14 | 36번 | 3점 | 41.8% | ④ | ① 9.4% |
| 15 | 26번 | 3점 | 41.4% | ① | ② 18.9%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국어
막대 색은 역대 대비 난이도 · 진한 막대가 이 시험 · 막대를 누르면 그 회차로 이동
| 회차 | 1등급컷 | 표점 최고 | 1등급 표점 | 난이도 |
|---|---|---|---|---|
| 3월 학평2016년 고1이 시험 | 91 | 143 | 134 | 보통 |
| 11월 학평2015년 고1 | 96 | 133 | 129 | 쉬움 |
| 9월 학평2015년 고1 | 93 | 136 | 130 | 쉬움 |
| 6월 학평2015년 고1 | 94 | 136 | 130 | 매우 쉬움 |
| 3월 학평2015년 고1 | 93 | 137 | 130 | 매우 쉬움 |
| 11월 학평2014년 고1 | 92 | 138 | 131 | 보통 |
| 9월 학평2014년 고1 | 85 | 149 | 133 | 매우 어려움 |
| 6월 학평2014년 고1 | 93 | 136 | 130 | 보통 |
| 3월 학평2014년 고1 | 94 | 137 | 131 | 매우 쉬움 |
2016년 3월 고1 학력평가 국어 해설
50% 넘은 문항 6개, 「율리유곡」 38번
국어는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6개였고 EBSi 추정 1등급 컷이 원점수 91점이었습니다. 가장 많이 틀린 38번(2점, 69.6%)은 '공명도 잊었노라 부귀도 잊었노라'로 시작하는 김광욱 「율리유곡」 등의 ㉠~㉤을 이해하는 문항으로 응답의 30.6%가 같은 오답을 골랐습니다.
「심청전」의 [A]를 <보기>와 비교하는 43번(60.6%), 심청이 늦게 온 이유 등 내용을 묻는 42번(58.8%), 단백질 실험 <보기>로 바이러스 지문을 이해하는 18번(58.7%), 「율리유곡」과 「보리타작」의 공통점 37번(58.4%), 현진건 「신문지와 철창」의 서술상 특징 31번(56.1%)이 뒤를 이었습니다.
바이러스, 키네틱 아트, 망각, 소비자 선택
16~19번은 스스로 증식하지 못하고 숙주 세포에 기생해야 하는 바이러스의 구조와 증식을 다뤘습니다. 20~22번은 그리스어 '키네티코스'에서 나온 말로 움직임을 주요 요소로 삼는 키네틱 아트를 설명했습니다.
23~26번은 외부 정보를 부호로 바꿔 저장하는 기억과, 그 실패인 망각을 다뤘고, 27~30번은 기능은 만족스럽지만 비싸거나 싸지만 기능이 아쉬운 제품 사이에서 쉽게 결정하지 못하는 소비자의 선택을 설명했습니다.
「신문지와 철창」, 「율리유곡」, 「각설탕」, 「심청전」
문학은 T 경찰서 유치장에서 며칠을 보낸 '나'의 경험을 그린 현진건 「신문지와 철창」(31~33번), 박용래 「밭머리에 서서」와 김준태 「강강술래」(34~36번), 김광욱 「율리유곡」과 정약용 「보리타작」(37~39번), 어릴 때부터 아끼던 말 '천둥'과 경마 대회를 준비하는 시은의 이야기인 「각설탕」 각본(40~41번), 홀로 심청을 기다리는 심봉사가 나오는 「심청전」(42~45번)이었습니다.
화법·작문은 에너지 소비 효율 등급 표시 제도 발표(1~3번), 냉이 무침과 달래 된장국을 두고 나눈 어머니와 딸의 대화(4~5번), 학교생활의 불편을 개선해 달라는 건의문(6~8번), 여행 소감문 블로그 초고(9~10번)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