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학년도 수능 과학탐구 지구과학Ⅰ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2016년 11월 시행
2017학년도 수능 과학탐구 지구과학Ⅰ 1등급컷은 원점수 45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69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정답 변경 없음
이의신청 8문항 · 평가원 상세 답변 1문항
문항별 이의신청 과학탐구 지구과학Ⅰ
- 1번문제 이의이상 없음
- 4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5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7번문제 이의이상 없음
- 9번정답(문제) 이의이상 없음
- 11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12번문제 이의이상 없음
13번정답(문제) 이의이상 없음답변 보기
이의 요지
이의신청 내용을 정리하면 <보기> ㄷ의 진위를 판단함에 있어서 생명 가능 지대에 머무르는 기간이 별의 질량과 생명 가능 지대에서 행성의 위치 중 어떤 요소가 더 주요하게 작용하는지 알 수 없다는 것입니다.
평가원 답변
본 문항은 주계열성의 질량과 생명 가능 지대 자료를 분석하여 별의 물리적 특성과 이에 따라 행성이 생명 가능 지대에 머무르는 기간을 해석할 수 있는 능력을 평가하는 문항입니다.이의신청 내용을 정리하면 <보기> ㄷ의 진위를 판단함에 있어서 생명 가능 지대에 머무르는 기간이 별의 질량과 생명 가능 지대에서 행성의 위치 중 어떤 요소가 더 주요하게 작용하는지 알 수 없다는 것입니다.‘생명 가능 지대에 머무르는 기간’은 행성이 생명 가능 지대에 위치하는 전체 시간을 의미합니다. 2종 교과서(교학사 266쪽, 천재교육 280쪽) 탐구 활동의 타당한 결론은 다음과 같습니다. 태양보다 질량이 작은 별(B와 유사한 경우)의 경우 수백 억 년 이상, 태양보다 질량이 큰 별(C와 유사한 경우)의 경우는 수십 억 년 또는 그보다 훨씬 짧은 시간 정도의 수명을 가지며 별의 질량 차이가 큰 경우에 수명 차이는 훨씬 큽니다. 별의 질량이 작을수록 수명이 길기 때문에 행성이 생명 가능 지대에 머무르는 기간이 길어집니다.이의신청에 언급되었던 ‘앞으로’ 생명 가능 지대에 머무를 수 있는 시간을 다루는 EBS 문항과 본 문항의 문제 상황은 다릅니다.그러므로 <보기> ㄷ은 생명 가능 지대와 관련하여 교과서에서 다루는 주요 학습 내용이며 과학적 사실과도 부합하는 옳은 진술입니다.따라서 이 문항은 오류가 없습니다.16정답이의신청정답에이상이없음-19정답(문제) 이의신청정답(문제)에이상이없음-20정답이의신청정답에이상이없음-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20번(3점)이고, 오답률은 82.3%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2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20번: 정답 ④ 17.7%, ① 25.9%).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3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20번 | 3점 | 82.3% | ④ | ① 25.9% |
| 2 | 19번 | 3점 | 69.1% | ⑤ | ④ 36.3% |
| 3 | 13번 | 2점 | 54.3% | ⑤ | ③ 40.4% |
| 4 | 5번 | 2점 | 49.4% | ③ | ④ 22.8% |
| 5 | 14번 | 2점 | 48.7% | ⑤ | ② 16.3% |
| 6 | 18번 | 2점 | 48.6% | ① | ③ 18.2% |
| 7 | 15번 | 3점 | 48.6% | ① | ③ 15.6% |
| 8 | 11번 | 2점 | 42.3% | ① | ④ 20.7% |
| 9 | 12번 | 3점 | 41.5% | ② | ④ 21.6% |
| 10 | 17번 | 2점 | 40.7% | ① | ③ 16.2% |
| 11 | 16번 | 3점 | 36.5% | ③ | ⑤ 12.8% |
| 12 | 3번 | 3점 | 33.7% | ② | ⑤ 9.3% |
| 13 | 7번 | 3점 | 33.3% | ④ | ③ 15.3% |
| 14 | 10번 | 2점 | 29.2% | ④ | ⑤ 12.3% |
| 15 | 9번 | 3점 | 21.6% | ③ | ② 10.6%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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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학년도 수능 지구과학Ⅰ 해설
오답률 50% 초과 3문항, 천구 20번이 82.3%
지구과학Ⅰ은 표준점수 최고점 69점, 1등급 구분 65점이었고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3개였습니다.
적위 +10° 별의 동시 관측
가장 많이 틀린 20번(3점, 82.3%)은 적위 +10°인 별을 북반구 중위도 두 지점에서 동시에 관측한 결과 문항, 19번(69.1%)은 외계 행성에 의한 중심별의 밝기 변화(식 현상) 문항이었습니다.
20번·19번 풀이의 실마리
20번은 적위 +10°인 별 S를 북반구 중위도의 A, B에서 동시에 보았더니 A에서는 방위각 180°(정남)·고도 60°, B에서는 방위각 146°(남동쪽)·고도 60°였다는 표입니다. A에서 S는 남중해 있으므로 '90° − 위도 + 10° = 60°'에서 A의 위도는 40°N입니다. B에서는 아직 남중 전인데도 고도가 60°이므로, 남중하면 60°보다 높아져 B의 위도는 40°보다 낮습니다. 그래서 지평선과 천구의 적도가 이루는 각(90° − 위도)은 A가 B보다 작습니다(ㄴ). 적위가 양(+)인 별은 위도가 높을수록 지평선 위에 오래 떠 있으므로 A에서 더 깁니다(ㄷ). S가 A에서 먼저 남중했으니 A가 B보다 동쪽에 있어 ㄱ은 틀리고, 정답은 ④입니다. '같은 고도'라는 숫자에 끌려 두 지점의 위도가 같다고 보면 풀리지 않는 문항이었습니다.
19번은 외계 행성이 중심별 앞을 지나며 밝기가 줄어드는 식 현상과 중심별 스펙트럼의 도플러 편이를 함께 보여 줍니다. t₂에 식 현상이 일어났으므로 그 뒤인 t₃에 행성은 지구에서 멀어지고 중심별은 다가와 청색 편이가 나타납니다(ㄱ). 행성의 반지름이 클수록 가리는 면적이 커서 밝기 감소량이 커집니다(ㄴ). 행성의 질량이 클수록 공통 질량 중심이 별에서 멀어져 별의 회전 속도와 최대 편이량이 커집니다(ㄷ). 정답은 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