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학평2017년 고3쉬움

2017년 3월 고3 학력평가 국어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17년 3월 고3 학력평가 국어 1등급컷은 원점수 93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139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문제지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36번(3점)이고, 오답률은 61.5%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7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36번3점61.5%⑤③ 17.5%
226번3점56.9%④③ 19.5%
318번3점56.9%①③ 18.7%
434번2점54.9%②③ 18.4%
521번2점53.1%②① 19%
615번2점51.7%④⑤ 15.7%
727번2점50.6%⑤③ 11.7%
814번2점49%⑤③ 17.4%
941번3점46.9%⑤② 11.8%
1043번2점46.8%③④ 15.4%
1139번2점46.7%⑤② 14.6%
1225번2점46.1%⑤② 12.2%
1335번2점45.7%①② 12.1%
1428번2점43.6%③⑤ 12%
1519번2점43.6%①④ 19.8%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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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3월 학평2017년 고3이 시험93139133쉬움
10월 학평2016년 고392136129보통
7월 학평2016년 고398123122매우 쉬움
4월 학평2016년 고393137130매우 쉬움
3월 학평2016년 고390141131쉬움

2017년 3월 고3 학력평가 국어 해설

2026-10-12 작성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삼단 논증의 심적 모형 36·34번

국어는 입시기관이 집계한 1등급 구분 원점수가 93점, 표준점수 최고점이 139점이었고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7개였습니다.

33~36번은 두 전제에서 결론을 끌어내는 삼단 논증에서 사람들이 자주 오류를 범하는 까닭을, 전제를 머릿속 그림으로 표상하는 '심적 모형'으로 설명한 지문입니다. 가장 많이 틀린 36번(3점, 61.5%)은 '어떤 인류학자는 생물학자가 아니다', '모든 생물학자들은…' 같은 전제로 만든 <보기>를 판단하는 문항, 34번(2점, 54.9%)은 ㉠을 뒷받침하는 심적 모형을 다섯 그림 가운데 고르는 문항이었습니다.

인상주의의 색, 소비자 잉여

24~29번은 높은 명도와 채도로 그리려던 인상주의·신인상주의 화가들의 시도가 한계에 부딪힌 까닭을 색과 빛의 혼합으로 설명한 지문으로, 프로젝터와 흰 스크린으로 색을 섞는 <보기>를 해석하는 26번(3점, 56.9%)이 어려웠습니다. 16~20번은 소비자 잉여와 생산자 잉여를 다룬 경제 지문으로, 지역의 유일한 통신사가 통화료를 정하는 <보기>를 다룬 18번(3점, 56.9%)이 까다로웠습니다. 과학 독서와 극 갈래는 출제되지 않았습니다.

「입암이십구곡」과 「고완」, 「회색 눈사람」

문학은 박인로의 연시조 「입암이십구곡」과 옛 물건을 아끼는 마음을 쓴 이태준의 수필 「고완」(21~23번), 서울 산동네 자취방에 살며 인쇄 일을 돕던 시절을 떠올리는 '나'를 그린 최윤 「회색 눈사람」(30~32번), 고전 소설의 '기이성'을 설명한 글과 「금령전」을 묶은 갈래 복합(37~42번), 김광균 「노신」과 복효근 「새에 대한 반성문」(43~45번)이었습니다.

화법과 작문은 관람객이 줄어든 미술관 운영 위원회의 토의(1~3번), 폐수 속 미생물을 이용한 재생 에너지 발표(4~5번), 청소년 전자 상거래 피해를 다룬 교지 글(6~8번), 표절로 최하 점수를 받은 독후감 이야기(9~10번)였고, 14~15번은 15세기 국어의 모음 조화를 다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