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7월 고3 학력평가 사회탐구 윤리와사상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17년 7월 고3 학력평가 사회탐구 윤리와사상 1등급컷은 원점수 46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75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4번(3점)이고, 오답률은 72.5%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1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14번: 정답 ④ 27.5%, ① 47.7%).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1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14번 | 3점 | 72.5% | ④ | ① 47.7% |
| 2 | 17번 | 3점 | 45.2% | ④ | ③ 15.5% |
| 3 | 10번 | 3점 | 45% | ③ | ⑤ 12.6% |
| 4 | 2번 | 3점 | 43% | ④ | ⑤ 14.7% |
| 5 | 20번 | 2점 | 39% | ① | ② 12.8% |
| 6 | 3번 | 3점 | 39% | ② | ③ 11.8% |
| 7 | 8번 | 3점 | 38.6% | ③ | ⑤ 13.2% |
| 8 | 4번 | 3점 | 36.8% | ③ | ⑤ 10.3% |
| 9 | 6번 | 2점 | 35.7% | ② | ① 13.6% |
| 10 | 13번 | 2점 | 35.1% | ⑤ | ④ 11.2% |
| 11 | 12번 | 3점 | 34.9% | ④ | ① 7.9% |
| 12 | 19번 | 3점 | 32.9% | ② | ① 9.7% |
| 13 | 18번 | 2점 | 32% | ⑤ | ③ 10.3% |
| 14 | 15번 | 2점 | 30.8% | ③ | ⑤ 8.1% |
| 15 | 11번 | 2점 | 29.8% | ⑤ | ③ 8.7%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윤리와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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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차 | 1등급컷 | 표점 최고 | 1등급 표점 | 난이도 |
|---|---|---|---|---|
| 7월 학평2017년 고3이 시험 | 46 | 75 | 72 | 어려움 |
| 4월 학평2017년 고3 | 47 | 74 | 72 | 어려움 |
| 3월 학평2017년 고3 | 38 | 83 | 70 | 매우 어려움 |
| 10월 학평2016년 고3 | 47 | 69 | 67 | 쉬움 |
| 7월 학평2016년 고3 | 46 | 72 | 69 | 보통 |
| 4월 학평2016년 고3 | 47 | 71 | 69 | 쉬움 |
| 3월 학평2016년 고3 | 45 | 73 | 69 | 쉬움 |
| 10월 학평2015년 고3 | 50 | 64 | 64 | 매우 쉬움 |
| 7월 학평2015년 고3 | 47 | 72 | 70 | 쉬움 |
| 4월 학평2015년 고3 | 47 | 72 | 69 | 쉬움 |
2017년 7월 고3 학력평가 윤리와 사상 해설
고대 동양 사상가 14번, 응답 48%가 한 오답에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14번(3점, 72.5%) 하나였습니다. '자기의 마음을…'로 시작하는 고대 동양 사상가 등 두 사상가의 입장을 묻는 문항으로, 응답의 47.7%가 같은 오답(1번)을 골랐습니다.
17번(45.2%)은 공통의 권력이 없는 상태를 다룬 홉스 등 두 근대 사상가, 10번(45.0%)은 중세 사상가 둘과 근대 사상가 하나를 그림으로 표현하는 문항이었습니다. 1등급 구분 원점수는 46점이었습니다.
맹자의 진심과 홉스의 자연 상태
14번의 '자기의 마음을 다하는 자는 그 본성을 안다(盡其心者 知其性也)'는 맹자의 말로, 마음에 갖춘 사단을 확충하면 본성을 알고 하늘을 알게 된다는 뜻입니다. 이와 비교되는 순자는 성악설을 내세워 예에 의한 교화를 강조했습니다.
17번의 공통의 권력이 없는 상태를 '만인의 만인에 대한 투쟁'으로 본 홉스는 자연권을 주권자에게 전부 양도하는 사회 계약을 주장했고, 로크는 생명·자유·재산을 지키려 계약하며 저항권을 인정했다는 점과 대비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