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7월 고3 학력평가 한국사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17년 7월 고3 학력평가 한국사 1등급 기준은 원점수 40점 이상(절대평가)입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20번(3점)이고, 오답률은 53.5%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2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20번 | 3점 | 53.5% | ② | ① 20.1% |
| 2 | 7번 | 3점 | 50% | ④ | ① 25.9% |
| 3 | 19번 | 2점 | 46.3% | ① | ③ 16.5% |
| 4 | 18번 | 3점 | 39.9% | ③ | ④ 16.3% |
| 5 | 6번 | 3점 | 36.5% | ① | ⑤ 15.4% |
| 6 | 8번 | 2점 | 30.8% | ⑤ | ③ 11.7% |
| 7 | 10번 | 3점 | 27.5% | ② | ① 9.3% |
| 8 | 15번 | 3점 | 25.8% | ③ | ① 15.3% |
| 9 | 17번 | 2점 | 25.2% | ④ | ⑤ 13% |
| 10 | 11번 | 3점 | 24.6% | ② | ③ 8.3% |
| 11 | 12번 | 2점 | 23% | ⑤ | ④ 13.9% |
| 12 | 16번 | 2점 | 21.8% | ④ | ⑤ 8% |
| 13 | 2번 | 3점 | 19.4% | ⑤ | ② 11.2% |
| 14 | 4번 | 3점 | 17.6% | ① | ③ 6.6% |
| 15 | 13번 | 2점 | 15.4% | ⑤ | ③ 3.6%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2017년 7월 고3 학력평가 한국사 해설
경찰의 반민 특위 습격 20번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2개였습니다. 가장 많이 틀린 20번(3점, 53.5%)은 경찰이 반민 특위를 습격한 사건의 시기를 연표에서 고르는 문항, 7번(50.0%)은 1519년 기묘사화와 관련된 인물이 추진한 개혁을 묻는 문항이었습니다.
19번(46.3%)은 상소문으로 한국 근대사를 보는 교양 강좌의 인물, 18번(39.9%)은 1991년 12월 제5차 남북 고위급 회담에서 채택된 남북 기본 합의서 문항이었습니다.
반민 특위 습격과 기묘사화
20번의 경찰의 반민 특위 습격(1949)은 이승만 정부가 반민족 행위 처벌을 방해한 사건으로, 이후 반민 특위 활동이 사실상 중단되었습니다. 같은 시기 농지 개혁법 제정(1949)과 6·25 전쟁(1950)으로 이어지는 흐름으로 연표 위치를 잡습니다.
7번의 기묘사화(1519)로 화를 입은 인물은 조광조로, 현량과 실시, 소격서 폐지, 위훈 삭제(공신의 공훈 깎기)를 추진하다 훈구 세력의 반발로 제거되었습니다. 18번의 남북 기본 합의서(1991)는 남북 유엔 동시 가입 직후 채택된 합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