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학평2018년 고2보통

2018년 9월 고2 학력평가 국어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18년 9월 고2 학력평가 국어 1등급컷은 원점수 90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141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문제지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5번(2점)이고, 오답률은 60.2%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8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15번2점60.2%③④ 33.2%
212번2점58.9%④③ 20.8%
311번2점58.3%④③ 21.9%
422번2점57.3%⑤① 22.6%
541번2점57%⑤① 32.8%
625번3점53.8%④① 15.8%
714번3점53.2%③④ 20.1%
835번2점50.2%⑤④ 18.1%
97번3점48.4%⑤① 28.7%
1020번2점45.3%⑤④ 20.2%
1117번2점44.9%⑤④ 19.2%
1224번2점40.7%④② 18.4%
1313번2점40%④② 15.9%
1433번2점39.2%①③ 15.6%
1532번3점38.5%③② 12.1%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국어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9월 학평2018년 고2이 시험90141132보통
6월 학평2018년 고293135129매우 쉬움
3월 학평2018년 고282154135매우 어려움
11월 학평2017년 고289143134어려움
9월 학평2017년 고295136131매우 쉬움
6월 학평2017년 고293136130쉬움
3월 학평2017년 고286151137매우 어려움
11월 학평2016년 고292140133쉬움
9월 학평2016년 고297128126매우 쉬움
6월 학평2016년 고292139132쉬움

2018년 9월 고2 학력평가 국어 해설

2026-10-12 작성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50% 넘은 문항 8개, 문법 세 문항이 상위

국어는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8개였고 EBSi 추정 1등급 컷이 원점수 90점이었습니다. 가장 많이 틀린 세 문항이 모두 문법이었습니다. 15번(2점, 60.2%)은 앞말에 따라 형태가 달라지는 중세 국어 주격 조사를 다룬 <보기> 문항으로 응답의 33.2%가 같은 오답을 골랐고, 12번(58.9%)과 11번(58.3%)은 어근·어간과 접사를 구분하는 지문의 문항이었습니다.

문학에서는 백석 「수라」와 송수권 「까치밥」의 공통점을 묻는 22번(57.3%), 문맥적 의미를 활용한 어휘 41번(57.0%)이 50%를 넘었습니다. 41번은 응답의 32.8%가 같은 오답을 골랐습니다. (다)를 바탕으로 두 시를 이해하는 25번(53.8%)과 현대 구개음화를 탐구한 14번(53.2%)도 50%를 넘었습니다.

근대 철학과 양화, 촉매, 동맹

16~21번은 사물 변화의 질적인 부분에 주목한 고대 과학과 달리, '자연이라는 책은 수(數)라는 글자로 가득 차 있다'는 갈릴레오처럼 양화할 수 있는 것을 중시한 근대 과학의 사고를 근대 철학이 받아들였다는 내용이었습니다.

29~32번은 활성화 에너지와 반응 속도로 정촉매와 부촉매를 구분하는 촉매의 원리를 다뤘습니다. 37~41번은 외부의 군사적 위협이나 역사·전통의 가치가 위협받을 때 국가가 동맹을 맺는 이유와 방위조약·중립조약·협상 같은 동맹의 종류를 설명했습니다.

「수라」, 「강도몽유록」, 「아저씨의 훈장」

문학은 백석 「수라」, 송수권 「까치밥」, 유경환 「고향 이루는 생각들」(22~25번), 적멸사의 청허 선사가 꿈에서 여인들의 원혼을 만나는 「강도몽유록」(26~28번), 한국 전쟁 때 자기 자식 대신 성표를 데리고 피난한 너우네 아저씨를 떠올리는 박완서 「아저씨의 훈장」(33~36번), 박인로 「상사곡」(42~45번)이었습니다.

화법·작문은 '문화의 거리'로 시작하는 공공디자인 발표(1~3번), 학교의 역사와 문화를 담을 학생 소식지 토의와 초고(4~7번), 독도 탐구 동아리 부장이 웹 사이트 '독도 336' 운영자에게 쓴 건의문(8~10번)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