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학평2018년 고2매우 쉬움

2018년 6월 고2 학력평가 국어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18년 6월 고2 학력평가 국어 1등급컷은 원점수 93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135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문제지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42번(0점)이고, 오답률은 97.5%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4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42번0점97.5%①③ 7.9%
220번2점69.2%③② 25.7%
314번3점63.6%④① 33.8%
443번2점59%⑤② 36.1%
517번3점48.9%①④ 17.3%
641번3점47.4%①② 29.7%
735번2점46.8%②④ 20.7%
833번3점46.3%⑤④ 15.3%
924번3점41.9%⑤④ 15.2%
1012번2점41.5%①④ 14.9%
1139번2점38.8%③④ 14%
1237번3점38.1%④③ 15%
1344번3점37.2%④② 16.7%
1434번2점35.5%③① 10.1%
1513번2점35.4%④① 14.6%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국어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6월 학평2018년 고2이 시험93135129매우 쉬움
3월 학평2018년 고282154135매우 어려움
11월 학평2017년 고289143134어려움
9월 학평2017년 고295136131매우 쉬움
6월 학평2017년 고293136130쉬움
3월 학평2017년 고286151137매우 어려움
11월 학평2016년 고292140133쉬움
9월 학평2016년 고297128126매우 쉬움
6월 학평2016년 고292139132쉬움
3월 학평2016년 고293137131매우 쉬움

2018년 6월 고2 학력평가 국어 해설

2026-10-12 작성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추정 1등급 93점, 동음이의어 20번

국어는 EBSi 추정 1등급 컷이 원점수 93점이었습니다. 42번은 EBSi 오답률 자료에 배점이 0점으로 집계되어 있어 통계에서 뺐고, 이를 제외하면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3개였습니다.

가장 많이 틀린 20번(2점, 69.2%)은 유형거 지문의 ⓐ~ⓔ와 동음이의어가 아닌 것을 고르는 어휘 문항이었습니다. 14번(63.6%)은 '봄이 오면 꽃이 핀다' 같은 겹문장 속 절을 다룬 문법 문항으로 응답의 33.8%가 같은 오답을 골랐고, 계랑의 시조, 「사미인곡」, 「무소유」의 공통점을 묻는 43번(59.0%)은 36.1%가 한 오답에 몰렸습니다.

유형거, 감정노동, 단시간 근로자

16~20번은 정조가 10년으로 잡았던 수원 화성 공사를 2년 7개월 만에 끝낼 수 있었던 까닭을 『화성성역의궤』에 기록된 정약용의 수레 유형거에서 찾았습니다. 29~33번은 업무상 요구되는 감정 상태를 연출하거나 유지하는 감정노동과 감정노동 종사자의 스트레스를 다뤘습니다.

38~42번은 정규직부터 아르바이트까지 모두 근로자에 포함되지만 단시간 근로자는 법적 보호에서 벗어나 있는 경우가 많다는 내용이었고, 직원 10여 명인 식당에서 일하게 된 연소 근로자의 근로 계약서를 <보기>로 붙인 40~41번이 이어졌습니다.

「임경업전」, 「저문 강에 삽을 씻고」, 「동행」, 「사미인곡」

문학은 호국 장수들이 염탐하자 군대를 내어 호병을 잡아들이는 「임경업전」(21~24번), 시 속 전형적 인물을 설명한 글과 정희성 「저문 강에 삽을 씻고」·나희덕 「못 위의 잠」(25~28번), 눈 덮인 밤길을 억구와 형사가 함께 걷는 전상국 「동행」(34~37번), 계랑의 시조 '이화우 흩뿌릴 제', 정철 「사미인곡」, 법정 「무소유」(43~45번)였습니다.

화법·작문은 폭풍이 휩쓴 듯 어지러운 교실 사진으로 시작하는 제안 발표(1~3번), S. L. 파월의 소설 『50 대 50』을 읽고 한 독서 토론과 초고(4~7번), 시청 도로교통 담당자에게 안전한 통학로를 건의하는 글(8~10번)이었고, 문법은 중세 국어의 격 조사(11~12번)를 다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