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1월 고2 학력평가 국어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16년 11월 고2 학력평가 국어 1등급컷은 원점수 92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140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24번(2점)이고, 오답률은 58.8%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9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24번 | 2점 | 58.8% | ① | ③ 26.5% |
| 2 | 35번 | 2점 | 58.7% | ① | ③ 19.3% |
| 3 | 17번 | 2점 | 58.1% | ⑤ | ④ 23.8% |
| 4 | 36번 | 2점 | 57.7% | ① | ③ 21.5% |
| 5 | 27번 | 2점 | 57.4% | ② | ④ 20.8% |
| 6 | 26번 | 2점 | 57% | ② | ④ 19.2% |
| 7 | 34번 | 2점 | 56.5% | ② | ④ 32.8% |
| 8 | 15번 | 3점 | 54.9% | ⑤ | ③ 16.6% |
| 9 | 41번 | 2점 | 51.4% | ⑤ | ③ 16.4% |
| 10 | 37번 | 3점 | 48.7% | ③ | ④ 12.2% |
| 11 | 18번 | 3점 | 47.1% | ⑤ | ③ 14.7% |
| 12 | 12번 | 2점 | 47% | ④ | ⑤ 18% |
| 13 | 31번 | 2점 | 44.4% | ④ | ② 21.7% |
| 14 | 42번 | 2점 | 42.9% | ④ | ③ 12.3% |
| 15 | 44번 | 2점 | 40.4% | ④ | ② 11.2%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국어
막대 색은 역대 대비 난이도 · 진한 막대가 이 시험 · 막대를 누르면 그 회차로 이동
| 회차 | 1등급컷 | 표점 최고 | 1등급 표점 | 난이도 |
|---|---|---|---|---|
| 11월 학평2016년 고2이 시험 | 92 | 140 | 133 | 쉬움 |
| 9월 학평2016년 고2 | 97 | 128 | 126 | 매우 쉬움 |
| 6월 학평2016년 고2 | 92 | 139 | 132 | 쉬움 |
| 3월 학평2016년 고2 | 93 | 137 | 131 | 매우 쉬움 |
2016년 11월 고2 학력평가 국어 해설
50% 넘은 문항 9개, 모두 50%대
국어는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9개였지만 모두 50%대였고 EBSi 추정 1등급 컷이 원점수 92점이었습니다. 가장 많이 틀린 24번(2점, 58.8%)은 포도당 한 분자에서 만들어지는 NADH 등 세포 호흡 지문의 내용 이해 문항이었습니다.
이용악 「하나씩의 별」과 신경림 「갈구렁달」을 설명한 35번(58.7%), 회상이 일어나기 직전까지의 원인상을 다룬 시간 의식 지문의 17번(58.1%), 박인로 「사제곡」을 <보기>로 감상하는 36번(57.7%), 27번(57.4%), 26번(57.0%), 34번(56.5%)이 뒤를 이었습니다. 1~2점 차로 촘촘하게 몰린 분포였습니다.
시간 의식, 도시 내부 구조, 세포 호흡, 조선 초상화
16~19번은 음악을 들을 때 제2음이 울리는 순간 제1음은 과거인지 현재인지를 물으며, 현재를 과거·미래와 단절된 점으로 보는 과학적 시간관과 다른 시간 의식을 설명했습니다. 20~23번은 업무·상업·주거·공업 지역이 나름의 질서로 배치되는 도시 내부 구조를 20세기 전반의 이론으로 설명했습니다.
24~27번은 사람이 체온 유지와 생장·운동에 쓰는 에너지를 포도당에서 얻는 세포 호흡 과정을 다뤘고, 28~30번은 조상과 성현의 덕행을 기리기 위해 제사를 중시한 조선 시대의 영향을 받은 초상화의 특징을 다뤘습니다.
「하나씩의 별」, 「사제곡」, 「어느 시시한 사내 이야기」, 「호신술」
문학은 화물열차 지붕에 누워 별을 보는 이용악 「하나씩의 별」과 신경림 「갈구렁달」(31~33번), 박인로 「사제곡」, 이현보 「농암가」, 이숭인 「상죽헌기」(34~37번), 아버지에게서 면직물 공장을 물려받은 '나'의 이야기인 박완서 「어느 시시한 사내 이야기」(38~40번), 수박 모양으로 태어나 허물을 벗고 아귀에게 납치된 공주를 구하는 김원의 「김원전」(41~43번), 파업단을 두려워해 호신술을 배우려는 집안을 그린 송영의 희곡 「호신술」(44~45번)이었습니다.
화법·작문은 부실하게 운영되는 자율 동아리를 두고 한 토의(1~3번), 11월 3일 학생 독립운동 기념일을 다룬 발표(4~5번), 지방자치단체장에게 보내는 건의문(6~8번), '우산 은행 제도' 홍보 글(9~10번)이었고, 문법은 형태소와 단어(14~15번)를 다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