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9월 고2 학력평가 국어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16년 9월 고2 학력평가 국어 1등급컷은 원점수 97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128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39번(2점)이고, 오답률은 59.3%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4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39번 | 2점 | 59.3% | ① | ② 20.6% |
| 2 | 28번 | 3점 | 53.6% | ⑤ | ③ 14.6% |
| 3 | 14번 | 2점 | 52.5% | ① | ⑤ 19% |
| 4 | 30번 | 2점 | 51.4% | ① | ③ 16.1% |
| 5 | 11번 | 2점 | 45.5% | ① | ③ 18.8% |
| 6 | 33번 | 2점 | 43.5% | ② | ④ 11.9% |
| 7 | 45번 | 2점 | 41.9% | ② | ③ 16.1% |
| 8 | 42번 | 3점 | 40.8% | ④ | ③ 11.8% |
| 9 | 25번 | 3점 | 37.4% | ① | ② 10.7% |
| 10 | 41번 | 2점 | 36.4% | ④ | ⑤ 11.6% |
| 11 | 7번 | 3점 | 34.4% | ③ | ① 12.9% |
| 12 | 16번 | 2점 | 33.7% | ② | ③ 15% |
| 13 | 40번 | 2점 | 33.7% | ⑤ | ① 8.5% |
| 14 | 21번 | 3점 | 32.9% | ② | ③ 8.5% |
| 15 | 35번 | 2점 | 32.6% | ② | ⑤ 7.6%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국어
막대 색은 역대 대비 난이도 · 진한 막대가 이 시험 · 막대를 누르면 그 회차로 이동
| 회차 | 1등급컷 | 표점 최고 | 1등급 표점 | 난이도 |
|---|---|---|---|---|
| 9월 학평2016년 고2이 시험 | 97 | 128 | 126 | 매우 쉬움 |
| 6월 학평2016년 고2 | 92 | 139 | 132 | 쉬움 |
| 3월 학평2016년 고2 | 93 | 137 | 131 | 매우 쉬움 |
2016년 9월 고2 학력평가 국어 해설
50% 넘은 문항 4개, 추정 1등급 97점
국어는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4개였고 EBSi 추정 1등급 컷이 원점수 97점이었습니다. 가장 많이 틀린 39번(2점, 59.3%)은 「황새결송」의 [A]에 대한 반응을 담은 <보기>에 들어갈 한자성어를 고르는 문항이었습니다.
종이를 한 방향으로 접는 과정을 다룬 <보기> 28번(53.6%), 한글 맞춤법에 맞게 쓴 문장을 고르는 14번(52.5%), 백석 「선우사」와 정일근 「어머니의 그륵」을 비교한 30번(51.4%)이 뒤를 이었습니다. 나머지 문항은 모두 50% 아래였습니다.
칸트의 인격, 아이 그림, 창업 이윤, 종이 접기
17~19번은 이성으로 도덕 법칙을 인식하고 실천하는 능력을 가진 존재로 인간을 보고 이를 '인격'이라 부른 칸트를 다뤘습니다. 20~22번은 아이를 '축소된 어른'으로 그린 중세 회화와 달리 16세기 초 카로토의 그림 등으로 아이를 그리는 방식의 변화를 설명했습니다.
23~26번은 퇴사 후 창업을 고려할 때 회사를 다닐 때의 연봉과 창업 후 이윤을 비교하는 방법을 다뤘고, 27~29번은 한 장의 종이를 반으로 계속 접을 때 실제로는 몇 번밖에 접지 못하는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선우사」, 「규원가」, 「황새결송」, 「정직한 사기한」
문학은 흰밥과 가재미와 함께 쓸쓸한 저녁을 맞는 백석 「선우사」와 정일근 「어머니의 그륵」(30~32번), 「만전춘별사」와 허난설헌 「규원가」(33~35번), 재산의 절반을 달라는 친척의 횡포에 부자가 형조에 송사를 내는 「황새결송」(36~39번), 친구 H의 결혼식에 가며 부조금을 고민하는 구보씨가 나오는 「소설가 구보씨의 일일」(40~43번), 위조지폐를 만드는 가족이 차린 유령 회사에 누명을 쓴 청년이 들어가는 오영진 「정직한 사기한」(44~45번)이었습니다.
화법·작문은 강화도 조약 체결 140주년을 맞은 향토 사학자의 라디오 대담(1~2번), 정보 전달 발표를 준비하는 대화와 발표(3~5번), 폐전자제품에서 금속을 뽑는 도시 광산의 운영난을 다룬 글(6~8번), 캐릭터 디자이너를 꿈꾸는 학생의 진로 체험 보고서(9~10번)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