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학평2017년 고2어려움

2017년 11월 고2 학력평가 국어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17년 11월 고2 학력평가 국어 1등급컷은 원점수 89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143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문제지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41번(3점)이고, 오답률은 65.9%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10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41번3점65.9%②③ 18.2%
239번2점59.6%①③ 21.1%
321번2점59.5%①② 33.8%
434번2점58.4%⑤① 35.1%
527번3점57.6%⑤④ 18.5%
628번2점55%②③ 15.1%
75번3점54.6%④⑤ 21.4%
842번2점52.1%④② 26%
933번2점51.6%⑤④ 17%
1043번2점51.5%①③ 13.5%
1144번3점47.6%⑤③ 12.2%
1240번2점47.5%④① 12.3%
1315번2점45%⑤② 13.9%
1432번2점44.3%①② 22.5%
1513번2점41.8%④③ 18.8%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국어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11월 학평2017년 고2이 시험89143134어려움
9월 학평2017년 고295136131매우 쉬움
6월 학평2017년 고293136130쉬움
3월 학평2017년 고286151137매우 어려움
11월 학평2016년 고292140133쉬움
9월 학평2016년 고297128126매우 쉬움
6월 학평2016년 고292139132쉬움
3월 학평2016년 고293137131매우 쉬움

2017년 11월 고2 학력평가 국어 해설

2026-10-12 작성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50% 넘은 문항 10개, 환경 규제 41번

국어는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10개였고 EBSi 추정 1등급 컷이 원점수 89점이었습니다. 가장 많이 틀린 41번(3점, 65.9%)은 정부가 간접 규제의 기준을 정하려고 참고한 그래프 <보기>를 환경 정책 지문으로 이해하는 문항, 39번(59.6%)은 환경을 심각하게 파괴하는 A국 사례 <보기> 문항이었습니다.

김기림 「추억」 등 세 작품의 공통점을 묻는 21번(59.5%)은 응답의 33.8%가, 황석영 「줄자」의 서술상 특징을 묻는 34번(58.4%)은 35.1%가 같은 오답을 골랐습니다. 현가장치 지문의 <보기> 27번(57.6%)과 28번(55.0%), 청년 창업을 다룬 작문 5번(54.6%)도 50%를 넘었습니다.

변화의 철학, 현가장치, 환경 정책

16~20번은 모든 것이 항상 변화한다고 믿은 헤라클레이토스부터 변화의 종류와 원인을 체계화한 아리스토텔레스까지, 고대 그리스 철학자들이 '변화'를 어떻게 설명했는지 다뤘습니다. 25~29번은 스프링에 매단 추의 진동에서 출발해 자동차가 과속 방지턱을 넘을 때 차체의 진동을 줄이는 현가장치와 쇼크업소버의 원리를 설명했습니다.

37~41번은 정부가 직접 단속하는 직접 규제와 경제적 유인을 이용하는 간접 규제로 나뉘는 환경 정책을 다뤘고, 간접 규제 기준을 정하는 그래프를 붙인 40~41번이 어려웠습니다.

「추억」, 「상춘곡」과 「갑민가」, 「줄자」, 「유문성전」

문학은 김기림 「추억」, 신경림 「어머니와 할머니의 실루엣」, 윤대녕 「한 그루 나무처럼」(21~24번), 가사 양식을 설명한 글과 정극인 「상춘곡」·「갑민가」(30~33번), 시골 소농의 아들로 자라 6년 만에 집을 지은 교사 방태흥에게 이웃 이 전무가 집 벽을 허물라고 요구하는 황석영 「줄자」(34~36번), 간신 달목에게 시련을 겪는 유문성과 이춘영의 「유문성전」(42~45번)이었습니다.

화법·작문은 SNS를 활용한 학생회장 선거 운동을 두고 한 반대 신문식 토론(1~3번), 청년 창업 지원을 주장하는 글(4~6번),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좌우명 발표와 소감문(7~10번)이었고, 문법은 발화시와 사건시로 본 시제(14~15번)를 다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