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학평2018년 고2매우 어려움

2018년 3월 고2 학력평가 국어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18년 3월 고2 학력평가 국어 1등급컷은 원점수 82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154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문제지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28번(2점)이고, 오답률은 80.4%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2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28번: 정답 ⑤ 19.6%, ② 26.4%).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15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28번2점80.4%⑤② 26.4%
212번3점74.3%②③ 28.7%
343번2점67.9%③④ 26.3%
444번3점65.2%④② 22.2%
541번2점64.5%⑤① 26.8%
636번2점63.8%③⑤ 21.8%
734번2점63.7%①⑤ 26%
825번3점63%⑤④ 20.6%
924번2점62.4%②④ 27%
1035번2점57.7%⑤④ 31.6%
1145번2점57.6%②④ 15%
1230번3점57.4%④② 18.6%
1313번2점53.2%③④ 22%
1415번3점52.7%②① 17.7%
1514번2점50.2%③② 19.1%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국어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3월 학평2018년 고2이 시험82154135매우 어려움
11월 학평2017년 고289143134어려움
9월 학평2017년 고295136131매우 쉬움
6월 학평2017년 고293136130쉬움
3월 학평2017년 고286151137매우 어려움
11월 학평2016년 고292140133쉬움
9월 학평2016년 고297128126매우 쉬움
6월 학평2016년 고292139132쉬움
3월 학평2016년 고293137131매우 쉬움

2018년 3월 고2 학력평가 국어 해설

2026-10-12 작성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50% 넘은 문항 15개, 이미지 인식 28번 80.4%

국어는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15개였고 EBSi 추정 1등급 컷이 원점수 82점이었습니다. 가장 많이 틀린 28번(2점, 80.4%)은 '♡' 모양의 디지털 이미지를 인식하는 과정을 도식화한 <보기>를 이해하는 문항이었고, 같은 지문의 25번(63.0%)은 후벨과 위젤의 실험을 재구성한 <보기> 문항이었습니다.

12번(74.3%)은 어근과 어근이 결합한 합성어를 묻는 선생님의 질문에 답하는 문법 문항, 43번(67.9%)은 「곡목설」의 장생과 '나'의 생각을 정리한 문항, 44번(65.2%)은 세 작품의 인물을 <보기>로 이해하는 문항이었습니다. 「누이를 이해하기 위하여」의 41번(64.5%)과 지대 지문의 36번(63.8%), 34번(63.7%)도 60%를 넘었습니다.

근대 조각, 시각 피질과 이미지 인식, 차액지대론

16~20번은 중세 성당의 성인상이나 왕궁의 인물상처럼 장소의 일부로 존재하던 근대 이전 조각과, 독립된 작품이 된 근대 조각을 비교했습니다. 24~28번은 망막의 광수용기 세포가 받은 빛이 시각 피질로 전달되는 과정을 후벨과 위젤의 고양이 실험으로 설명하고 이를 디지털 이미지 인식에 연결했습니다.

33~37번은 토지를 빌려주고 얻는 대가인 지대를 비옥도 차이로 설명한 리카도의 차액지대론에서 출발해 지대를 둘러싼 여러 견해를 다뤘습니다. 곡물 수급의 일부를 수입에 의존해 온 갑국 <보기> 34번이 어려웠습니다.

「지도」, 「숙향전」, 「누이를 이해하기 위하여」, 「곡목설」

문학은 푸른 바다와 울긋불긋한 육지의 지도를 노래한 신석정 「지도」와 손택수 「목련 전차」(21~23번), 노옹의 도움으로 숙향을 찾는 「숙향전」(29~32번), 김승옥 「누이를 이해하기 위하여」(38~41번), 집 지을 재목을 찾아 산에 든 장생의 이야기로 시작하는 장유 「곡목설」, 허전 「고공가」, 이원익 「고공답주인가」(42~45번)였습니다.

화법·작문은 점심 뒤 양치 캠페인을 홍보한 3분 말하기(1~3번), 도로 소음을 다룬 지역 라디오 대담과 구청 건의문(4~7번), 영화 제작 동아리를 신입생에게 소개하는 글(8~10번)이었고, 문법은 명사절 등 안긴문장(14~15번)을 다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