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6월 고2 학력평가 국어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16년 6월 고2 학력평가 국어 1등급컷은 원점수 92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139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29번(3점)이고, 오답률은 61%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4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29번 | 3점 | 61% | ② | ④ 21.4% |
| 2 | 41번 | 3점 | 58.2% | ④ | ② 15.4% |
| 3 | 4번 | 2점 | 54.3% | ⑤ | ③ 15.9% |
| 4 | 22번 | 3점 | 51.9% | ⑤ | ① 12.7% |
| 5 | 33번 | 2점 | 49.2% | ④ | ⑤ 18.5% |
| 6 | 12번 | 3점 | 49.1% | ④ | ③ 14.3% |
| 7 | 15번 | 2점 | 49% | ⑤ | ③ 24.9% |
| 8 | 14번 | 2점 | 46% | ④ | ⑤ 14.6% |
| 9 | 42번 | 2점 | 45.6% | ⑤ | ② 10.6% |
| 10 | 38번 | 2점 | 44.5% | ④ | ③ 14.4% |
| 11 | 36번 | 3점 | 42.1% | ② | ④ 13.2% |
| 12 | 45번 | 3점 | 41.1% | ⑤ | ④ 13.7% |
| 13 | 20번 | 2점 | 40.4% | ④ | ③ 14.1% |
| 14 | 44번 | 2점 | 40% | ⑤ | ③ 14.5% |
| 15 | 2번 | 2점 | 39.3% | ④ | ⑤ 16.3%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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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차 | 1등급컷 | 표점 최고 | 1등급 표점 | 난이도 |
|---|---|---|---|---|
| 6월 학평2016년 고2이 시험 | 92 | 139 | 132 | 쉬움 |
| 3월 학평2016년 고2 | 93 | 137 | 131 | 매우 쉬움 |
2016년 6월 고2 학력평가 국어 해설
50% 넘은 문항 4개, 상속과 증여 29번
국어는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4개였고 EBSi 추정 1등급 컷이 원점수 92점이었습니다. 가장 많이 틀린 29번(3점, 61.0%)은 상속과 증여 지문을 바탕으로 <보기>의 사례를 해석하는 문항이었습니다.
박목월 「만술 아비의 축문」의 [A]와 [B]에서 '저승길'을 다룬 41번(58.2%), '노 키즈 존' 토론을 분석하는 4번(54.3%), 가로 경관 지문의 <보기> 22번(51.9%)이 뒤를 이었습니다. 나머지 문항은 모두 50% 아래였습니다.
욕망, 가로 경관, 공간 지각, 상속과 증여
16~19번은 권력과 부귀를 위해 전쟁이 이어지던 춘추전국 시대에 제자백가가 인간의 욕망을 어떻게 보았는지 다뤘습니다. 20~22번은 도로와 건물, 가로수, 조성물이 어우러진 종합적 이미지인 가로 경관을, 23~26번은 같은 길도 잘 못 찾는 사람이 있는 이유를 공간 지각 능력의 차이로 설명했습니다.
27~30번은 재산을 주는 이가 사망했을 때의 상속과 생존해 있을 때의 증여를 구분해 설명했습니다.
「말하는 돌」, 「하생기우전」, 「만술 아비의 축문」, 「염쟁이 유씨」
문학은 이직의 '가마귀 검다 하고 백로야 웃지 마라'와 이규보 「여뀌꽃과 백로」(31~33번), 붉은 별을 단 사람들이 떠난 뒤 피란 갔던 마을 사람들이 돌아오는 문순태 「말하는 돌」(34~36번), 하생이 저승의 여인과 만나는 신광한 「하생기우전」(37~39번), 박목월 「만술 아비의 축문」과 이정록 「의자」(40~42번), 염쟁이 유씨가 기자로 설정된 관객에게 염하는 과정을 설명하는 일인극 「염쟁이 유씨」(43~45번)였습니다.
화법·작문은 전통문화 연구가의 라디오 대담(1~2번), '노 키즈 존' 도입 토론(3~5번), 비만의 척도를 다룬 글(6~8번), 어머니를 위해 아버지와 수산물 시장에 간 수필(9~10번)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