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고2 학력평가 국어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19년 9월 고2 학력평가 국어 1등급컷은 원점수 87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146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2번(2점)이고, 오답률은 70.1%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1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12번: 정답 ③ 29.9%, ⑤ 30.1%).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10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12번 | 2점 | 70.1% | ③ | ⑤ 30.1% |
| 2 | 19번 | 3점 | 66.9% | ⑤ | ④ 26% |
| 3 | 11번 | 2점 | 63.9% | ③ | ② 20.4% |
| 4 | 36번 | 2점 | 58.4% | ① | ③ 34.3% |
| 5 | 34번 | 2점 | 53.9% | ① | ② 19% |
| 6 | 37번 | 3점 | 53.3% | ④ | ③ 17.6% |
| 7 | 29번 | 3점 | 52.8% | ② | ③ 18.9% |
| 8 | 31번 | 2점 | 52.4% | ④ | ⑤ 36.3% |
| 9 | 42번 | 3점 | 51% | ① | ③ 18.5% |
| 10 | 13번 | 2점 | 50.2% | ⑤ | ③ 21.8% |
| 11 | 17번 | 2점 | 49.6% | ④ | ⑤ 18.3% |
| 12 | 20번 | 2점 | 47.7% | ③ | ① 14.1% |
| 13 | 27번 | 2점 | 47.1% | ① | ④ 17.8% |
| 14 | 15번 | 2점 | 46.5% | ③ | ② 21% |
| 15 | 7번 | 3점 | 44.7% | ① | ② 15.2%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국어
막대 색은 역대 대비 난이도 · 진한 막대가 이 시험 · 막대를 누르면 그 회차로 이동
| 회차 | 1등급컷 | 표점 최고 | 1등급 표점 | 난이도 |
|---|---|---|---|---|
| 9월 학평2019년 고2이 시험 | 87 | 146 | 134 | 어려움 |
| 6월 학평2019년 고2 | 88 | 142 | 132 | 어려움 |
| 3월 학평2019년 고2 | 80 | 158 | 135 | 매우 어려움 |
| 11월 학평2018년 고2 | 90 | 143 | 134 | 보통 |
| 9월 학평2018년 고2 | 90 | 141 | 132 | 보통 |
| 6월 학평2018년 고2 | 93 | 135 | 129 | 매우 쉬움 |
| 3월 학평2018년 고2 | 82 | 154 | 135 | 매우 어려움 |
| 11월 학평2017년 고2 | 89 | 143 | 134 | 어려움 |
| 9월 학평2017년 고2 | 95 | 136 | 131 | 매우 쉬움 |
| 6월 학평2017년 고2 | 93 | 136 | 130 | 쉬움 |
2019년 9월 고2 학력평가 국어 해설
50% 넘은 문항 10개, 띄어쓰기 12번 70.1%
국어는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10개였고 EBSi 추정 1등급 컷이 원점수 87점이었습니다. 가장 많이 틀린 12번(2점, 70.1%)은 '만큼'의 사전 뜻풀이 <보기>를 바탕으로 띄어쓰기가 적절하지 않은 것을 고르는 문법 문항이었고, 같은 지문의 11번(63.9%)은 '헌가방', '뜯어먹었다', '뜬소문' 같은 구와 합성어를 구분하는 문항이었습니다.
19번(3점, 66.9%)은 쿤의 패러다임 지문을 바탕으로 프리스틀리의 금속회 환원 실험을 이해하는 <보기> 문항이었습니다. 경기 상황에 따른 정책을 빈칸에 넣는 36번(58.4%)은 응답의 34.3%가 같은 오답을 골랐고, 브레송 지문의 독서 노트를 점검하는 31번(52.4%)도 36.3%가 한 오답에 몰렸습니다.
쿤의 패러다임, 브레송, 재정정책과 통화정책
16~21번은 한 시대의 사고를 지배하는 이론적 틀인 패러다임, 그 안에서 진행되는 정상 과학과 기존 패러다임으로 설명하지 못하는 변칙 사례를 설명한 토머스 쿤의 과학철학을 다뤘습니다. 프리스틀리의 플로지스톤설 실험이 <보기>로 나왔습니다.
30~33번은 피사체가 의식하지 못한 순간의 자연스러운 동작을 찍어 '결정적 순간'의 미학을 만든 사진작가 브레송을 다뤘습니다. 34~38번은 정부의 재정정책과 중앙은행의 통화정책을 확장적·긴축적 정책으로 나누어 설명했고, 확장적 재정정책에 대한 통화주의와 케인스주의의 주장을 그래프로 비교한 37번(53.3%)이 어려웠습니다.
「살아 있는 것은 흔들리면서」, 「두껍전」, 「노을」, 「집으로」
문학은 오규원 「살아 있는 것은 흔들리면서―순례 11」, 나희덕 「푸른 밤」, 정철 「속미인곡」을 함께 묶은 22~26번, 장 선생 맏손자가 잔치에 산중의 왕 백호산군을 부를지 고민하는 「두껍전」(27~29번), 숙부의 장례를 치르러 고향에 간 '나'가 백정 아버지와 살던 어린 시절을 떠올리는 김원일 「노을」(39~42번), 엄마의 사업 실패로 시골 외할머니에게 맡겨진 상우가 나오는 이정향 극본 「집으로」(43~45번)였습니다.
화법·작문은 경복궁 근정전 앞마당에 깔린 화강암 박석을 다룬 발표(1~3번), '명사 초청의 날' 강연자를 정하는 문학 동아리 회의와 초고(4~7번), 고궁 무료 관람 혜택 대상에서 퓨전 한복을 빼자는 주장 글(8~10번)이었고, 문법은 구와 합성어의 띄어쓰기(11~12번)를 다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