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학평2018년 고2보통

2018년 11월 고2 학력평가 국어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18년 11월 고2 학력평가 국어 1등급컷은 원점수 90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143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문제지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44번(3점)이고, 오답률은 70.1%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9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44번3점70.1%①⑤ 21.8%
237번2점59.2%⑤③ 23.2%
342번2점58.4%⑤④ 19.1%
441번2점57.6%⑤② 20.3%
529번3점56%⑤④ 21.3%
627번2점53.3%③④ 15.1%
740번2점52.6%①⑤ 25.5%
836번3점52.2%④⑤ 15.6%
915번2점50.2%⑤② 17.6%
1014번2점49.5%③① 17.2%
1134번2점46.6%⑤③ 17%
1230번2점44.8%③② 15.8%
1339번3점43.8%④③ 14.5%
1431번2점43.1%①② 18.6%
1538번2점39.8%③② 11.9%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국어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11월 학평2018년 고2이 시험90143134보통
9월 학평2018년 고290141132보통
6월 학평2018년 고293135129매우 쉬움
3월 학평2018년 고282154135매우 어려움
11월 학평2017년 고289143134어려움
9월 학평2017년 고295136131매우 쉬움
6월 학평2017년 고293136130쉬움
3월 학평2017년 고286151137매우 어려움
11월 학평2016년 고292140133쉬움
9월 학평2016년 고297128126매우 쉬움

2018년 11월 고2 학력평가 국어 해설

2026-10-12 작성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50% 넘은 문항 9개, 「강릉추월전」 44번

국어는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9개였고 EBSi 추정 1등급 컷이 원점수 90점이었습니다. 가장 많이 틀린 44번(3점, 70.1%)은 가족과의 '이별과 만남'이 서사의 중심이라는 <보기>로 「강릉추월전」을 감상하는 문항이었습니다.

37번(59.2%)은 무역 지문의 ㉡과 비슷한 효과가 나타나는 상황을 고르는 문항, 42번(58.4%)은 「강릉추월전」의 서술상 특징, 41번(57.6%)은 「속미인곡」과 「사노친곡」의 두 소재의 공통점을 묻는 문항이었습니다. 자동 조종 장치 지문의 <보기> 29번(56.0%)과 「함해당기」를 다룬 27번(53.3%)도 50%를 넘었습니다.

아도르노, 관성 항법 장치, 무역 이론

16~20번은 계몽주의자들이 이성을 통한 문명의 진보로 본 인간의 역사를, 아도르노가 자연에 대한 지배의 역사로 규정하고 전체주의의 야만으로 이어졌다고 비판한 내용이었습니다. 28~32번은 조종사가 입력한 데이터에 따라 경로와 고도를 유지하는 자동 조종 장치에서, 이동 방향·거리·속도를 재는 관성 항법 장치의 가속도 센서와 자이로스코프를 설명했습니다.

33~37번은 노동 생산성이나 보유 자원의 차이가 무역을 일으킨다는 비교우위론과 특화를 다루고, 무역 전후의 평균생산비용 곡선을 <보기>로 제시한 36번(52.2%)까지 이어졌습니다.

「어떤 유서」, 「속미인곡」, 「강릉추월전」

문학은 원래 땅 대신 산을 깎은 박토를 환지로 받은 송노인의 분노를 그린 김정한 「어떤 유서」(21~23번), 서정주 「다시 밝은 날에―춘향의 말 2」와 오세영 「그리운 이 그리워」, 이종휘 「함해당기」(24~27번), 정철 「속미인곡」과 늙은 어버이를 그리는 이담명 「사노친곡」(38~41번), 해주로 가며 고을 일을 몰래 살피는 해선이 나오는 「강릉추월전」(42~45번)이었습니다.

화법·작문은 장난감이 든 비누로 손 씻기를 이끄는 행동디자인 발표(1~3번), 『어린 왕자』를 읽은 독서 동아리 토의와 초고(4~7번), 공공미술의 문제점과 해결 방안을 다룬 글(8~10번)이었고, 문법은 합성어의 분류(11~12번)와 중세 국어 자료 탐구(15번)를 다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