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학평2019년 고2쉬움

2019년 11월 고2 학력평가 국어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19년 11월 고2 학력평가 국어 1등급컷은 원점수 91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140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문제지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31번(2점)이고, 오답률은 67.7%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1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31번: 정답 ① 32.3%, ④ 32.4%).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7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31번2점67.7%①④ 32.4%
225번3점58.7%④② 21.8%
324번2점57.7%③④ 21.3%
419번3점57%③① 17.1%
529번3점56.7%③② 23.6%
626번2점56.7%②③ 18%
723번2점56.1%④② 19%
813번3점44.8%②③ 16.1%
915번2점44.7%③⑤ 18.3%
1032번2점43.3%①③ 14.6%
1112번2점43.3%⑤④ 14.8%
1240번2점41.7%⑤④ 15.3%
1330번2점38.9%⑤③ 12.1%
1434번2점38.4%②③ 19%
1536번2점37.4%②③ 15.9%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국어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11월 학평2019년 고2이 시험91140132쉬움
9월 학평2019년 고287146134어려움
6월 학평2019년 고288142132어려움
3월 학평2019년 고280158135매우 어려움
11월 학평2018년 고290143134보통
9월 학평2018년 고290141132보통
6월 학평2018년 고293135129매우 쉬움
3월 학평2018년 고282154135매우 어려움
11월 학평2017년 고289143134어려움
9월 학평2017년 고295136131매우 쉬움

2019년 11월 고2 학력평가 국어 해설

2026-10-12 작성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50% 넘은 문항 7개, 「용사음」과 「원목」 31번

국어는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7개였고 EBSi 추정 1등급 컷이 원점수 91점이었습니다. 가장 많이 틀린 31번(2점, 67.7%)은 최현 「용사음」과 정약용 「원목」의 공통점을 고르는 문항으로, 응답의 32.4%가 같은 오답(4번)을 골랐습니다.

나머지 여섯 문항 가운데 넷이 파생상품 지문에서 나왔습니다. 선물 거래의 매수자·매도자와 증거금을 <보기> 상황에 적용하는 25번(3점, 58.7%), 개시증거금만으로 거래를 시작할 수 있어 생기는 레버리지 효과를 다룬 24번(57.7%), 반대거래로 정산하는 갑의 손익을 계산하는 26번(56.7%), 날짜별 거래 마감 시점을 다룬 23번(56.1%)이었습니다. ETC 지문의 <보기> 19번(57.0%)과 공리주의 지문의 29번(56.7%)도 50%를 넘었습니다.

ETC, 파생상품, 공리주의

16~20번은 차량이 요금소의 첫 번째 게이트를 지날 때 차량 단말기와 제1기지국이 통신하며 요금을 처리하는 전자요금징수시스템의 작동 과정을 설명했습니다. 21~26번은 기초자산의 미래 가격이 불확실해 생기는 손실 위험에 대비하려고 만든 파생상품, 그중 선물 거래의 구조를 다뤘습니다.

27~30번은 행위의 옳고 그름을 인간의 이익과 행복을 늘리는 데 얼마나 기여하는가로 판단하는 공리주의를 다뤘습니다. 안전벨트 착용을 법제화하는 과정에서 서로 다른 이상이 갈등하는 경우를 학생 대화로 묻는 29번(56.7%)이 어려웠습니다.

「용사음」, 「흰 그림자」, 「권익중전」, 「청산댁」

문학은 수령과 변장의 수탈과 임진왜란의 참상을 노래한 최현 「용사음」과 정약용 「원목」(31~35번), 윤동주 「흰 그림자」와 복효근 「연어의 나이테」(36~38번), 자결한 이 낭자가 선녀가 되어 권익중과 다시 만나는 「권익중전」(39~42번), 전쟁터로 끌려간 남편을 기다리며 아들 만득이를 키우는 청산댁의 이야기인 조정래 「청산댁」(43~45번)이었습니다.

화법·작문은 '찰떡궁합 식재료'를 다룬 보건소 강연(1~3번), 학교 신문을 인터넷 신문으로 바꿀지를 둘러싼 기사와 공개 토론(4~7번), 학생들의 체력 저하와 학교 운동 문화를 다룬 글(8~10번)이었고, 문법은 본용언과 보조 용언(12~13번)을 다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