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학년도 수능 제2외국어 스페인어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2020년 11월 시행
2021학년도 수능 제2외국어 스페인어 1등급컷은 원점수 48점(비공식)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정답 변경 없음
원문 표에서 이 과목 문항을 찾지 못했어요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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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학년도 수능 스페인어Ⅰ 해설
마지막 밑줄 문항이 1위
2021학년도 수능 스페인어는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15개였습니다. 가장 많이 틀린 것은 밑줄 어법 30번이었고, 속담을 고르는 11번과 관용 표현 3번이 뒤를 이었습니다.
30번: mucho와 muy
서점 분위기를 두고 나누는 대화입니다. (a) Me siento mucho a gusto는 틀렸습니다. a gusto(편안하게)처럼 부사 구실을 하는 표현을 꾸밀 때는 mucho가 아니라 muy를 써서 muy a gusto가 되어야 합니다. (b) muy buenos libros는 형용사 앞의 muy, (c) mucho más agradable은 비교급 más 앞의 mucho로 모두 바르게 쓰였으므로 정답은 ④입니다.
11번: 바닷가냐 산이냐
휴가지를 두고 딸은 바닷가, 아빠는 산을 원합니다. 엄마는 빈칸 뒤에 Pero(하지만) 빨리 합의해야 예약을 할 수 있다고 덧붙입니다. 그러니 빈칸에는 각자의 취향을 인정하는 말이 와야 하고, '취향에 대해서는 정해진 답이 없다'는 Sobre gustos no hay nada escrito(⑤)가 정답입니다. '벽에도 귀가 있다', '싼 게 비지떡'은 상황과 맞지 않습니다.
3번: 머리카락을 잡는다는 말
산에 오르자는 제안에 B는 기온이 35도라며 ¿Me estás tomando el ___?라고 받습니다. tomar el pelo는 '놀리다'라는 관용 표현이라 '나 놀리는 거야?'가 되도록 pelo(④)가 들어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