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4월 고3 학력평가 사회탐구 생활과윤리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14년 4월 고3 학력평가 사회탐구 생활과윤리 1등급컷은 원점수 48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67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5번(3점)이고, 오답률은 47.1%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15번 | 3점 | 47.1% | ① | ⑤ 18.4% |
| 2 | 9번 | 2점 | 42.6% | ⑤ | ③ 22% |
| 3 | 10번 | 3점 | 40.5% | ④ | ③ 25.5% |
| 4 | 11번 | 2점 | 37.7% | ⑤ | ② 11.9% |
| 5 | 16번 | 3점 | 37.5% | ④ | ③ 15.8% |
| 6 | 12번 | 3점 | 30.7% | ② | ④ 13.7% |
| 7 | 2번 | 3점 | 25.5% | ④ | ⑤ 12.6% |
| 8 | 18번 | 3점 | 17.3% | ① | ⑤ 6.4% |
| 9 | 19번 | 3점 | 14.2% | ② | ① 7.4% |
| 10 | 7번 | 3점 | 13.9% | ③ | ⑤ 4.5% |
| 11 | 5번 | 3점 | 13.3% | ④ | ① 5.4% |
| 12 | 1번 | 2점 | 12.9% | ③ | ① 6% |
| 13 | 14번 | 2점 | 11.6% | ⑤ | ① 4.4% |
| 14 | 13번 | 2점 | 11.1% | ③ | ④ 3.3% |
| 15 | 20번 | 2점 | 10.5% | ② | ③ 3.9%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생활과 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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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차 | 1등급컷 | 표점 최고 | 1등급 표점 | 난이도 |
|---|---|---|---|---|
| 4월 학평2014년 고3이 시험 | 48 | 67 | 65 | 매우 쉬움 |
| 3월 학평2014년 고3 | 44 | 71 | 65 | 매우 쉬움 |
2014년 4월 고3 학력평가 생활과 윤리 해설
15번: 롤스가 불평등을 허용하는 조건
가장 많이 틀린 15번은 정의로운 사회에 대한 갑과 을의 입장을 비교한 학생 답안에서 틀린 문장을 찾는 문항이었습니다. 지위나 능력을 모르는 가상의 상황에서 최소 수혜자를 먼저 고려하는 원칙에 합의한다는 갑은 롤스, 분배를 개인의 자유에 전적으로 맡기고 국가는 최소한의 임무만 한다는 을은 노직입니다.
틀린 곳은 첫 문장 ㉠ '갑은 사회·경제적 불평등은 존재할 수 없다고 보았다'입니다. 롤스의 차등의 원칙은 불평등을 없애자는 것이 아니라, 불평등이 최소 수혜자에게 가장 큰 이익이 되고 공정한 기회 균등 아래에서 생길 때는 허용된다는 원칙입니다. 롤스를 '평등주의자'로만 기억하면 이 문장이 자연스럽게 읽힙니다. 롤스와 노직이 개인의 기본적 자유를 보장해야 한다는 점에서는 같다는 것도 답안 속 다른 문장으로 확인하게 했습니다.
9번: 퍼즐로 찾아낸 '반론권'
9번은 세로 열쇠 (A) 열반, (B) 토론, (C) 저작권을 채우면 가로 낱말 (D)가 '반론권'으로 완성되는 퍼즐입니다. (가)는 언론이 '제4부'로 불릴 만큼 영향력이 커져, 언론 권력화를 막고 보도와 다른 입장을 알릴 장치가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반론권은 잘못되거나 일방적인 보도로 피해를 입은 사람이 반론 보도문의 게재나 방송을 청구할 수 있는 권리로, 언론의 자유와 개인의 인격권 사이에 균형을 잡는 장치라는 설명을 골라야 했습니다. 언론인의 경제적 이익이나 대중의 관심을 위한 것이라는 선택지는 (가)의 문제의식과 거리가 멉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