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4월 고3 학력평가 영어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14년 4월 고3 학력평가 영어 1등급컷은 원점수 93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141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24번(3점)이고, 오답률은 77.8%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2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24번: 정답 ⑤ 22.2%, ④ 35.9%).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7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24번 | 3점 | 77.8% | ⑤ | ④ 35.9% |
| 2 | 23번 | 3점 | 67.8% | ⑤ | ③ 39.9% |
| 3 | 30번 | 3점 | 61.3% | ① | ② 17.9% |
| 4 | 33번 | 3점 | 59.1% | ② | ③ 20.3% |
| 5 | 39번 | 3점 | 55.5% | ② | ③ 16.6% |
| 6 | 34번 | 2점 | 52.6% | ① | ③ 16.6% |
| 7 | 42번 | 2점 | 50.9% | ③ | ⑤ 19.5% |
| 8 | 31번 | 3점 | 45.8% | ⑤ | ① 16.9% |
| 9 | 44번 | 2점 | 44.9% | ② | ④ 22.3% |
| 10 | 35번 | 3점 | 44.1% | ① | ② 13.7% |
| 11 | 40번 | 2점 | 44% | ③ | ④ 15.3% |
| 12 | 41번 | 2점 | 43% | ③ | ⑤ 19.9% |
| 13 | 32번 | 2점 | 42.2% | ③ | ② 10.9% |
| 14 | 36번 | 2점 | 42% | ① | ⑤ 22.3% |
| 15 | 38번 | 2점 | 39.2% | ③ | ④ 19.7%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영어
막대 색은 역대 대비 난이도 · 진한 막대가 이 시험 · 막대를 누르면 그 회차로 이동
| 회차 | 1등급컷 | 표점 최고 | 1등급 표점 | 난이도 |
|---|---|---|---|---|
| 4월 학평2014년 고3이 시험 | 93 | 141 | 135 | — |
| 3월 학평2014년 고3 | 92 | 143 | 137 | — |
2014년 4월 고3 학력평가 영어 해설
24번: 쉼표 하나로 이어 붙인 두 문장
영어는 입시기관 집계 1등급 구분 원점수가 93점, 표준점수 최고점이 141점이었습니다. 가장 많이 틀린 24번은 브라질 살바도르의 음악가 카를리뉴스 브라운이 위험한 동네에 음악·문화 센터를 세워 아이들을 북과 노래로 끌어들이고 범죄율을 낮췄다는 글의 어법 문항입니다. 틀린 곳은 마지막 문장의 ⑤ 'some of them dramatized the tragedy…'입니다. 앞 절 'a culture center began to encourage the local kids to stage musical events'와 쉼표로만 이어져 있어 접속사 없이 두 절이 붙은 셈이므로, 관계대명사를 써서 'some of which'가 되어야 합니다.
나머지는 모두 맞습니다. ① profoundly는 동사 transformed를 꾸미는 부사, ② where는 장소 Candeal을 받는 관계부사, ③ began은 주어 The kids의 동사, ④ satisfying은 '만족감을 주는'이라는 능동의 의미로 쓰였습니다. 끝부분의 대명사가 무엇을 받는지보다 문장 구조 전체를 봐야 찾을 수 있는 오류라 놓치기 쉬웠습니다.
23번: 엔트로피를 수로 정의한다는 것
23번은 엔트로피를 무질서의 척도로 설명하는 글에서 문맥에 맞는 낱말을 고르는 문항입니다. 물리학자들은 엔트로피를 정확한 수치로 나타낼 수 있게 '정량적(quantitative)'으로 정의했고, 그 수는 겉모습을 바꾸지 않는 '구성 요소(ingredients)'의 재배열 가짓수를 센다는 내용입니다. qualitative와 quantitative처럼 철자가 비슷한 반의어 쌍에서 바로 뒤의 'definite numerical value'를 근거로 삼아야 했습니다.
30번: 야구 광팬과 보통 팬의 기억
30번은 야구 경기 반 이닝의 자세한 묘사를 광팬과 보통 팬에게 읽힌 연구입니다. 광팬은 주자 진루와 득점처럼 경기에 중요한 사건을 중심으로 기억했지만, 보통 팬은 날씨 같은 겉핥기 세부만 떠올렸습니다. 새 정보를 끼워 넣을 개념의 틀이 없으면 무엇이 중요한지 알 수 없다는 결론이므로, 빈칸에는 '지식을 얻으려면 지식이 필요하다(it takes knowledge to gain knowledge)'가 들어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