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4월 고3 학력평가 사회탐구 사회·문화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14년 4월 고3 학력평가 사회탐구 사회·문화 1등급컷은 원점수 45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70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20번(3점)이고, 오답률은 63.1%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3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20번 | 3점 | 63.1% | ④ | ③ 24.4% |
| 2 | 12번 | 3점 | 58.8% | ⑤ | ③ 24.6% |
| 3 | 10번 | 3점 | 52.6% | ⑤ | ④ 31.7% |
| 4 | 14번 | 3점 | 43.8% | ① | ④ 30.1% |
| 5 | 18번 | 2점 | 36.7% | ② | ④ 11.8% |
| 6 | 15번 | 2점 | 35.3% | ② | ① 14.3% |
| 7 | 6번 | 3점 | 33.7% | ③ | ② 14.2% |
| 8 | 16번 | 3점 | 32.4% | ③ | ④ 10.4% |
| 9 | 7번 | 3점 | 31.5% | ④ | ③ 18.4% |
| 10 | 1번 | 2점 | 29.9% | ⑤ | ③ 8.5% |
| 11 | 9번 | 2점 | 24.1% | ① | ③ 11.2% |
| 12 | 17번 | 2점 | 20.2% | ③ | ⑤ 11.9% |
| 13 | 3번 | 3점 | 18% | ④ | ① 5.6% |
| 14 | 19번 | 2점 | 17.3% | ④ | ② 5.2% |
| 15 | 8번 | 2점 | 16.2% | ⑤ | ① 5.8%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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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차 | 1등급컷 | 표점 최고 | 1등급 표점 | 난이도 |
|---|---|---|---|---|
| 4월 학평2014년 고3이 시험 | 45 | 70 | 66 | 쉬움 |
| 3월 학평2014년 고3 | 47 | 72 | 69 | 어려움 |
2014년 4월 고3 학력평가 사회·문화 해설
20번: 100명으로 바꿔 놓고 세기
가장 많이 틀린 20번은 갑국과 을국 자녀 세대의 계층별 상대 비율과 부모와 계층이 같은 사람의 비율을 함께 준 자료였습니다. 자녀 세대를 100명으로 놓으면 갑국은 상층 10명, 중층 50명, 하층 40명이고, 을국은 상층 10명, 중층 40명, 하층 50명입니다. 여기에 각 계층에서 부모와 같은 계층인 비율을 곱하면 대물림된 사람 수가 나옵니다. 을국은 상층 1명, 중층 8명, 하층 15명으로 대물림 비율이 24%라 '25% 이상'이라는 ③은 근소하게 틀립니다.
갑국은 중층이 가장 두꺼운 다이아몬드형, 을국은 하층이 가장 두꺼운 피라미드형이어서 사회 통합의 필요성은 을국이 더 큽니다. 정답 ④는 갑국에서 하강 이동이 상승 이동보다 많다는 것입니다. 갑국 자녀 세대에서 상승 이동한 사람은 많아야 18.5%인데 하강 이동한 사람은 적어도 32%이므로 성립합니다. 상승 이동의 상한과 하강 이동의 하한을 따로 구해 견주는 것이 이 문항의 마지막 단계입니다.
12번: 최저 생계비와 중위 소득의 50%
12번은 절대 빈곤율(소득이 최저 생계비 미만인 가구 비율)과 상대 빈곤율(중위 소득의 50% 미만인 가구 비율)을 세 시점에 걸쳐 비교했습니다. 두 빈곤율이 같은 B 시점에서는 최저 생계비가 중위 소득의 50%와 일치하는 것이지 중위 소득 자체와 같은 것이 아닙니다. 절대 빈곤율이 더 높은 A 시점도 최저 생계비가 중위 소득의 50%보다 높다는 것까지만 알 수 있습니다. 가구 수 자체는 주어지지 않아 시점 사이의 빈곤 가구 수 비교는 할 수 없다는 점도 함께 걸러 내야 했습니다.
10번: 최소와 최대, 비율과 인구수
10번은 신문을 본다고 답한 사람 가운데 일반 신문과 인터넷 신문을 보는 비율을 성별·연도별로 정리한 표입니다. 두 신문을 모두 본다는 비율은 두 비율의 겹침으로 계산되는데 67.8%는 최소가 아니라 최대입니다. 조사 대상자 수가 연도마다 주어지지 않았으니 2011년과 2013년의 인구수는 비교할 수 없습니다. 같은 해 안에서는 남자의 79.5% 중 80.6%, 여자의 65.8% 중 82.5%처럼 비율을 곱해 비교할 수 있어, 인터넷 신문 독자는 남자가 더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