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학평2015년 고2

2015년 11월 고2 학력평가 국어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문제지

오답률 높은 문항

시험지를 먼저 풀어 보세요. 점수와 인원 수치는 흐리게 가려 뒀어요.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43번(2점)이고, 오답률은 55%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1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43번2점55%③② 32.1%
215번2점49.4%①④ 21.6%
335번2점43.6%③⑤ 11.2%
421번2점40.6%④③ 16.6%
511번3점38.2%⑤① 18.5%
642번2점36.5%③④ 11.6%
726번3점36.3%④③ 11.6%
820번2점33.5%②④ 15.1%
928번2점32.8%②⑤ 11.1%
1025번2점32.7%④③ 13.4%
1140번3점29.5%④② 9.3%
1229번2점28.6%⑤③ 10.7%
1333번3점28.1%①③ 7.6%
144번2점27.9%③① 19.2%
1519번2점27.1%⑤① 14.9%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2015년 11월 고2 학력평가 국어 해설

2026-10-12 작성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50% 넘은 문항 1개, 이용악·고은 43번

국어는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43번(2점, 55.0%) 하나였습니다. 이용악 「풀벌레 소리 가득 차 있었다」와 고은 「선제리 아낙네들」의 공통점을 묻는 문항으로 응답의 32.1%가 같은 오답(2번)을 골랐습니다.

잘못된 문장을 고친 이유를 묻는 문법 15번(49.4%), 「육미당기」 인물들의 대립 구도를 정리한 <보기> 35번(43.6%)이 뒤를 이었습니다.

순자, 뒤프렌, 퇴행성 신경 질환, 행정구제

16~19번은 누구나 '심(心)'을 수양하면 성인의 경지에 이를 수 있다고 본 순자를 다뤘습니다. 20~23번은 미술관의 그림을 무심히 지나쳤다면 그것은 예술 작품이지만 미적 대상은 아니라고 본 미학자 뒤프렌의 견해를 설명했습니다.

24~26번은 알츠하이머병 같은 퇴행성 신경 질환이 일부 사람에게만 생기는 이유를, 27~30번은 행정기관의 작용으로 침해된 권익을 구제하는 행정구제제도를 다뤘습니다.

「직선과 곡선」, 「육미당기」, 「사우가」, 「선제리 아낙네들」

문학은 동림산업 오 사장의 차에 치인 '나'가 보상금과 취직 사이에서 선택을 요구받는 윤흥길 「직선과 곡선」(31~34번), 양주 태수 적성의 영접을 받는 부마가 나오는 서유영 「육미당기」(35~38번), 바위에 선 소나무를 노래한 이신의 「사우가」와 이양하 「나무」(39~42번), 이용악 「풀벌레 소리 가득 차 있었다」와 고은 「선제리 아낙네들」(43~45번)이었습니다.

화법·작문은 안전한 자전거 통학 방안 토의(1~3번), 숨어 있는 동전을 쓰자는 범국민 운동 발표(4~5번), 휴대용 물통 사용을 권하는 협동 작문(6~8번), 체력 증진 멘토링 활동을 돌아본 글(9~10번)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