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1월 고2 학력평가 국어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20년 11월 고2 학력평가 국어 1등급컷은 원점수 90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141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40번(3점)이고, 오답률은 64.9%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5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40번 | 3점 | 64.9% | ⑤ | ② 24% |
| 2 | 43번 | 2점 | 61% | ⑤ | ④ 29% |
| 3 | 12번 | 2점 | 56.9% | ⑤ | ③ 28.4% |
| 4 | 14번 | 2점 | 56.4% | ③ | ④ 15.7% |
| 5 | 31번 | 2점 | 50.3% | ③ | ④ 36.8% |
| 6 | 15번 | 2점 | 48.5% | ② | ④ 21.4% |
| 7 | 22번 | 3점 | 48.3% | ⑤ | ④ 22.4% |
| 8 | 24번 | 2점 | 46.2% | ② | ③ 14.6% |
| 9 | 44번 | 3점 | 44% | ③ | ④ 18.5% |
| 10 | 41번 | 2점 | 43.5% | ⑤ | ① 14.3% |
| 11 | 23번 | 2점 | 42.9% | ② | ④ 14.8% |
| 12 | 28번 | 3점 | 41.9% | ③ | ④ 14.1% |
| 13 | 18번 | 3점 | 40.9% | ③ | ② 13.5% |
| 14 | 27번 | 2점 | 37.8% | ② | ③ 11.7% |
| 15 | 13번 | 2점 | 37.5% | ③ | ① 12.2%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국어
막대 색은 역대 대비 난이도 · 진한 막대가 이 시험 · 막대를 누르면 그 회차로 이동
| 회차 | 1등급컷 | 표점 최고 | 1등급 표점 | 난이도 |
|---|---|---|---|---|
| 11월 학평2020년 고2이 시험 | 90 | 141 | 133 | 보통 |
| 9월 학평2020년 고2 | 85 | 149 | 134 | 매우 어려움 |
| 6월 학평2020년 고2 | 91 | 140 | 132 | 보통 |
| 3월 학평2020년 고2 | 90 | 144 | 135 | 어려움 |
| 11월 학평2019년 고2 | 91 | 140 | 132 | 쉬움 |
| 9월 학평2019년 고2 | 87 | 146 | 134 | 어려움 |
| 6월 학평2019년 고2 | 88 | 142 | 132 | 어려움 |
| 3월 학평2019년 고2 | 80 | 158 | 135 | 매우 어려움 |
| 11월 학평2018년 고2 | 90 | 143 | 134 | 보통 |
| 9월 학평2018년 고2 | 90 | 141 | 132 | 보통 |
2020년 11월 고2 학력평가 국어 해설
50% 넘은 문항 5개, 추정 1등급 90점
국어는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5개였고 EBSi 추정 1등급 컷이 원점수 90점이었습니다.
가장 많이 틀린 40번(3점, 64.9%)은 아버지를 잃은 '나'가 품은 한과 소통의 단절을 설명한 <보기>로 문순태 「철쭉제」를 감상하는 문항이었습니다. 43번(61.0%)은 「목동문답가」의 '소 먹이난 아해들아' 등 대화 표현을 묻는 문항, 12번(56.9%)은 중세 국어 자료로 동작상을 탐구하는 문항, 14번(56.4%)은 '안기다', '보이다'처럼 형태가 같은 피동문과 사동문을 비교한 문항이었습니다. 「옥소선」의 서술상 특징을 묻는 31번(50.3%)은 응답의 36.8%가 같은 오답(4번)을 골랐습니다.
프레게, 범죄인인도제도, 방사광
16~19번은 고유 이름이 의미하는 바를 지시체 자체로 본 의미지칭이론과, 이를 비판하며 지시체와 '뜻'을 구분한 프레게를 다뤘습니다. '샛별은 샛별이다'와 '샛별은 개밥바라기이다'라는 두 문장이 출발점이었습니다.
20~25번은 범죄인인도조약이 주로 양자조약으로 발달했고 조약이 없는 나라의 청구에는 응할 국제법상 의무가 없다는 범죄인인도제도를 설명했습니다. A국과 B국의 두 사례에 적용하는 22번(48.3%)이 이 지문에서 가장 어려웠습니다. 26~30번은 파장 가변성과 높은 휘도를 지닌 방사광으로 단백질 분자 구조 같은 미세한 내부 구조를 관찰하는 원리를 다뤘습니다.
「옥소선」, 「절정」과 「생명」, 「철쭉제」, 「속미인곡」
문학은 관찰사의 아들과 기녀 자란의 이별을 그린 임방 「옥소선」(31~34번), 이육사 「절정」과 김남조 「생명」(35~37번), 아버지의 유골을 찾으러 고향에 간 '나'가 아버지의 죽음과 얽힌 박판돌을 다시 만나는 문순태 「철쭉제」(38~41번), 정철 「속미인곡」과 임유후 「목동문답가」(42~45번)였습니다.
화법·작문은 피하·근육·정맥 주사의 차이를 설명한 간호사의 강연(1~3번), '질병 치료를 목적으로 하는 인간 배아의 유전자 편집 기술은 허용해야 한다'는 논제의 토론과 청중 학생의 초고(4~7번), 플라스틱이 들어간 합성섬유인 물티슈의 무분별한 사용을 다룬 학교 신문 글(8~10번)이었고, 문법은 시제와 동작상(11~12번)을 다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