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모2016학년도쉬움

2016학년도 6모 국어 B형

2016학년도 6월 모의평가 · 2015년 6월 시행

2016학년도 6모 국어 B형 1등급컷은 원점수 100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124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자료 · 등급컷이의신청 및 보도8

문제지

정답 변경 없음

이의신청 8문항 · 평가원 상세 답변 1문항

문항별 이의신청 국어 B형

  • 2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4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8번정답(문제) 이의이상 없음답변 보기

    이의 요지

    이의제기의주된내용은③도적절하나, 경제적관점에서국외문화재환수를반대하는<보기>의사람들을설득하기에는오답지④가더적절하다는것입니다

    평가원 답변

    이문항은<보기>의입장을가진사람들을설득하기위해(다)의내용을적절하게보완할수있는방안이무엇인지묻고있습니다.이의제기의주된내용은③도적절하나, 경제적관점에서국외문화재환수를반대하는<보기>의사람들을설득하기에는오답지④가더적절하다는것입니다.그러나오답지④는환수비용이적게든사례를, 국외문화재의경제적가치창출의근거로제시하는논리적비약의문제점을지니고있습니다. 따라서(다)를보완하기에는적절하지않은방안입니다.이에비해정답지③은초고에는제시되지않은문화재의‘역사적문화적가치’를들어, 국외문화재환수의당위성을보완하는방안이므로(다)를보완하는적절한방안입니다.따라서이문항의정답에는이상이없습니다.44정답이의신청정답에이상이없음-45정답이의신청정답에이상이없음-

  • 26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33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35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37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42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26번(2점)이고, 오답률은 35.1%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26번2점35.1%④③ 20.5%
241번2점29.3%④③ 14.3%
335번2점27.8%④⑤ 14.6%
414번2점27.7%④① 17.3%
520번2점27.4%④① 12.4%
617번2점26.6%②⑤ 14.4%
78번2점26.3%③④ 18.5%
818번2점25%②⑤ 8.9%
944번2점23.5%③⑤ 11.6%
1025번2점22.8%⑤④ 7.8%
113번2점21.7%④⑤ 12.4%
1234번2점21.5%⑤④ 10.8%
1329번2점21.4%④⑤ 11.5%
1437번2점21.3%②⑤ 7.3%
1536번3점21.2%④③ 8.1%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B형

막대 색은 역대 대비 난이도 · 진한 막대가 이 시험 · 막대를 누르면 그 회차로 이동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6모2016학년도이 시험100124124쉬움
수능2015학년도91139130어려움
9모2015학년도100122122쉬움
수능2014학년도96131127보통

2016학년도 6월 모의평가 국어 B형 해설

2026-10-15 수정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B형 최고점 124점, 만점자 4.15%

국어 B형은 표준점수 최고점과 1등급 구분 표준점수가 모두 124점으로, 만점자가 4.15%(12,537명)에 달해 만점이어야 1등급이었습니다. 직전 수능보다 최고점이 15점 내려갔고,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으로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나선 은하 회전 곡선 26번, 1위도 35.1%

가장 많이 틀린 26번(2점, 35.1%)은 나선 은하의 회전 곡선 그래프를 해석하는 문항, 41번(29.3%)은 두 시가의 공통점을 묻는 문항이었습니다.

26번·41번의 판단 근거

26번은 나선 은하에서 별의 공전 속력을 계산한 곡선 A와 실제 관측한 곡선 B를 비교하는 지문의 그래프 문항입니다. B가 A와 달리 중심부 밖에서도 속력이 줄지 않는 것은 계산에 넣지 않은 추가 중력의 원천, 곧 '실종된 질량'이 있다는 증거입니다. 그런데 중심부에서 거리와 공전 속력이 비례하는 것은 그곳에 모인 보통 물질 때문이고, 암흑 물질은 중심부에 모여 있는 것이 아니라 중심부 바깥에 퍼져 있습니다. 그래서 '암흑 물질이 중심부에 집중되어 있음을 보여 준다'는 ④가 적절하지 않습니다. 오답률 1위가 35.1%에 그칠 만큼 쉬운 시험이었지만, 그래프의 두 구간을 구분해 읽어야 하는 문항에서만큼은 실수가 나왔습니다.

41번은 아버지와 남북통일을 노래한 시 「성묘」 (가)와 (나)의 공통점을 고르는 문항입니다. (가)는 '저문 압록강의 붉은 물빛', '하얀 소금'처럼, (나)는 '먹오딧빛 툇마루'처럼 색감을 드러내는 시어로 대상을 선명하게 보여 주므로 ④가 정답입니다. (가)에서는 '아버지, 아직 남북통일이 되지 않았습니다'를 변주한 시구가 보이지만 (나)에는 그런 점층적 변주가 없습니다. 분단 현실이라는 부정적 상황도 (가)에만 해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