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모2015학년도쉬움

2015학년도 9모 국어 B형

2015학년도 9월 모의평가 · 2014년 9월 시행

2015학년도 9모 국어 B형 1등급컷은 원점수 100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122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자료 · 등급컷이의신청 및 보도1

문제지

정답 변경 없음

이의신청 1문항 · 평가원 상세 답변 1문항

문항별 이의신청 국어 B형

  • 25번정답 이의답변 공개답변 보기

    이의 요지

    이의 제기의 주된 내용은, 오답지 ②의 판단 근거를 지문과 <보기>에서 찾기 어려우므로 ② 역시 적절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평가원 답변

    이 문항은 <보기>의 관점에서 지문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지를 묻고 있습니다.

    이의 제기의 주된 내용은, 오답지 ②의 판단 근거를 지문과 <보기>에서 찾기 어려우므로 ② 역시 적절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보기>에서 “예술 창작이란 ~ 문화적 축적 속에서 새롭게 의미를 찾아 형식화하는 것”이라 하였습니다. 또한 지문 첫째 단락의 “문인들에게 시, 서예, 그림은 나눌 수 없는 하나였다.”라는 진술, 셋째 단락의 “글씨는 맑고 ~ 바뀌어 갔다.”라는 진술, 넷째 단락의 “우리는 여기에서 김정희가 ~ 창출했음을 알 수 있다.”라는 진술 등을 고려하면, <부작란도>처럼 ‘추사체’ 역시 김정희가 서체상의 전통을 계승하고 혁신함으로써 새롭게 창안한 필법이란 점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문항의 정답에는 이상이 없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3번(2점)이고, 오답률은 35.2%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13번2점35.2%②④ 26.4%
240번2점35%③⑤ 13.8%
332번3점33.1%③④ 20.6%
416번2점33.1%②④ 21.9%
541번3점29.8%④② 13.5%
621번2점29.5%①⑤ 11.4%
715번2점28.8%①④ 8.6%
812번3점22.5%⑤② 5.8%
929번2점22.1%④⑤ 9.4%
1026번2점21.4%①⑤ 11.4%
116번2점20.6%②④ 8.6%
1233번2점19.6%①③ 7.4%
1325번3점19%⑤② 7.9%
1411번2점17.1%⑤③ 6%
1531번2점14.8%②③ 4.5%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B형

막대 색은 역대 대비 난이도 · 진한 막대가 이 시험 · 막대를 누르면 그 회차로 이동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9모2015학년도이 시험100122122쉬움
수능2014학년도96131127보통

2015학년도 9월 모의평가 국어 B형 해설

2026-10-15 수정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B형 만점자 16,274명

국어 B형은 표준점수 최고점과 1등급 구분 표준점수가 모두 122점으로, 만점자 16,274명이 나와 만점이어야 1등급이었습니다.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으로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2점짜리 문법 13번, 1위도 35.2%

가장 많이 틀린 13번(2점, 35.2%)은 <보기>의 대화에 나타난 국어 현상을 설명하는 문법 문항, 40번(35.0%)은 A형과 공통인 문학 문항이었습니다.

13번: 높임 대상이 바뀌는 대화

13번은 영희와 경준의 대화에서 높임 표현을 고치는 방안 가운데 적절하지 않은 것을 고르는 문항입니다. ㉡ '말씀 있으셨니'의 주어 '말씀'은 높여야 할 선생님의 말이므로, 선생님과 밀접한 대상을 높이는 간접 높임으로 '-시-'를 붙이는 것이 맞습니다. 이를 '있었니'로 고치라는 ②가 정답이고, 응답의 26.4%는 ④를 골랐습니다.

④가 맞는 설명인 이유는 ㉣ '자기'가 앞에 나온 선생님을 다시 가리키는 재귀 대명사이기 때문입니다. 높여야 할 사람을 가리킬 때는 '당신'을 씁니다. 나머지도 높임의 대상을 하나씩 확인하면 풀립니다. ㉠은 준비하는 주체가 친구 경준이라 '-시-'를 빼야 하고, ㉢은 선생님께 묻는 것이니 객체 높임의 '여쭤서'를, ㉤은 선생님이 주체이니 '말씀하셨잖아'를 써야 합니다.

40번은 A형과 같은 「유충렬전」 문항으로, 천자가 주나라 성왕과 주공의 고사를 꺼낸 것을 충렬의 견해를 옹호하는 말로 본 ③이 적절하지 않은 선택지였습니다. 천자는 이 고사를 들어 충렬의 원망을 풀고 자신을 도와 달라고 설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