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7월 고3 학력평가 사회탐구 경제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16년 7월 고3 학력평가 사회탐구 경제 1등급컷은 원점수 47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80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8번(3점)이고, 오답률은 49%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18번 | 3점 | 49% | ② | ④ 15.7% |
| 2 | 12번 | 3점 | 41.2% | ⑤ | ② 9.8% |
| 3 | 11번 | 3점 | 40.2% | ③ | ④ 10.8% |
| 4 | 20번 | 3점 | 38.2% | ⑤ | ① 7.8% |
| 5 | 16번 | 3점 | 38.2% | ④ | ① 15.7% |
| 6 | 6번 | 3점 | 35.3% | ④ | ③ 10.8% |
| 7 | 17번 | 2점 | 34.3% | ③ | ④ 8.8% |
| 8 | 19번 | 2점 | 33.3% | ① | ② 10.8% |
| 9 | 4번 | 3점 | 33.3% | ② | ④ 9.8% |
| 10 | 2번 | 2점 | 32.4% | ③ | ④ 13.7% |
| 11 | 15번 | 2점 | 31.4% | ⑤ | ① 7.8% |
| 12 | 3번 | 3점 | 31.4% | ③ | ④ 8.8% |
| 13 | 9번 | 3점 | 30.4% | ③ | ① 8.8% |
| 14 | 7번 | 2점 | 30.4% | ① | ② 7.8% |
| 15 | 13번 | 2점 | 27.4% | ④ | ② 6.9%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경제
막대 색은 역대 대비 난이도 · 진한 막대가 이 시험 · 막대를 누르면 그 회차로 이동
| 회차 | 1등급컷 | 표점 최고 | 1등급 표점 | 난이도 |
|---|---|---|---|---|
| 7월 학평2016년 고3이 시험 | 47 | 80 | 77 | 어려움 |
| 4월 학평2016년 고3 | 45 | 80 | 75 | 매우 어려움 |
| 3월 학평2016년 고3 | 47 | 75 | 73 | 매우 쉬움 |
| 10월 학평2015년 고3 | 50 | 70 | 70 | 매우 쉬움 |
| 7월 학평2015년 고3 | 43 | 83 | 76 | 매우 어려움 |
| 4월 학평2015년 고3 | 40 | 83 | 73 | 어려움 |
| 3월 학평2015년 고3 | 47 | 74 | 72 | 매우 쉬움 |
| 10월 학평2014년 고3 | 48 | 70 | 69 | 매우 쉬움 |
| 7월 학평2014년 고3 | 45 | 76 | 72 | 보통 |
| 4월 학평2014년 고3 | 43 | 78 | 72 | 쉬움 |
2016년 7월 고3 학력평가 경제 해설
예금과 현금 보유 18번
경제는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없었지만 1등급 구분 원점수는 47점, 표준점수 최고점은 80점이었습니다. 가장 많이 틀린 18번(3점, 49.0%)은 연도별 금리와 물가로 예금과 현금 보유의 유불리를 따지는 문항, 12번(41.2%)은 같은 고용 통계를 두고 나눈 대화, 20번(38.2%)은 우리나라 기업의 해외 거래 문항이었습니다.
실질 이자율로 예금 유불리 판단
18번처럼 연도별 금리와 물가로 예금과 현금 보유의 유불리를 따지는 문항은 실질 이자율(명목 이자율 − 물가 상승률)이 핵심입니다. 실질 이자율이 양수면 예금이 현금보다 유리하고, 물가 상승률이 명목 이자율보다 높으면 예금해도 구매력이 줄어듭니다.
12번처럼 같은 고용 통계를 두고 나눈 대화는 고용률(생산 가능 인구 대비 취업자), 실업률(경제 활동 인구 대비 실업자), 경제 활동 참가율의 분모 차이를 정확히 알아야 진술의 옳고 그름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