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7월 고3 학력평가 국어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16년 7월 고3 학력평가 국어 1등급컷은 원점수 98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123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4번(3점)이고, 오답률은 57%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1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14번 | 3점 | 57% | ③ | ④ 33.4% |
| 2 | 12번 | 3점 | 48.3% | ⑤ | ② 26.4% |
| 3 | 40번 | 2점 | 43.4% | ④ | ③ 13.4% |
| 4 | 32번 | 3점 | 35.8% | ④ | ① 10.2% |
| 5 | 16번 | 2점 | 30.4% | ① | ⑤ 12.9% |
| 6 | 42번 | 3점 | 29% | ⑤ | ① 8.2% |
| 7 | 23번 | 3점 | 28.2% | ② | ③ 7.9% |
| 8 | 7번 | 3점 | 25.7% | ② | ④ 8.4% |
| 9 | 30번 | 2점 | 25.4% | ② | ⑤ 5.7% |
| 10 | 41번 | 2점 | 23.7% | ⑤ | ① 5.2% |
| 11 | 13번 | 2점 | 23.6% | ④ | ⑤ 6.8% |
| 12 | 8번 | 2점 | 23.2% | ② | ③ 6.3% |
| 13 | 44번 | 2점 | 23% | ① | ③ 9.3% |
| 14 | 45번 | 2점 | 23% | ④ | ① 5.5% |
| 15 | 35번 | 2점 | 22.8% | ② | ① 5.2%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국어
막대 색은 역대 대비 난이도 · 진한 막대가 이 시험 · 막대를 누르면 그 회차로 이동
| 회차 | 1등급컷 | 표점 최고 | 1등급 표점 | 난이도 |
|---|---|---|---|---|
| 7월 학평2016년 고3이 시험 | 98 | 123 | 122 | 매우 쉬움 |
| 4월 학평2016년 고3 | 93 | 137 | 130 | 매우 쉬움 |
| 3월 학평2016년 고3 | 90 | 141 | 131 | 쉬움 |
2016년 7월 고3 학력평가 국어 해설
1등급 98점, '사전 활용하기' 14번만 50% 넘어
국어는 입시기관이 집계한 1등급 구분 원점수가 98점, 표준점수 최고점이 123점으로 매우 쉬웠습니다.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14번(3점, 57.0%) 하나였습니다. '사전 활용하기' 학습 활동 자료로 사전의 표제어와 뜻풀이를 탐구하는 문항으로, 응답의 33.4%가 같은 오답(4번)을 골랐습니다.
이어 많이 틀린 12번(48.3%)은 국어 조사의 특성을 설명한 <보기>의 밑줄 친 부분에 해당하는 예로 적절하지 않은 것을 고르는 문항이었습니다.
성리학의 이기론, 엘니뇨, 기업 인수 합병
독서는 성리학이 이(理)와 기(氣)의 세계관으로 도덕적 삶의 방향을 제시하는 방식(17~20번), 엘니뇨와 라니냐가 이상 기후를 일으키는 원리(21~23번), 수평적·수직적·다각적 기업 인수 합병(24~27번), 통일성·균형·비례 같은 회화의 조형 원리(28~30번)를 다뤘습니다.
「추천사」, 「유자소전」, 「누항사」, 「오발탄」
문학은 서정주 「추천사」와 나희덕 「땅끝」(31~33번), 재벌 총수 집 연못의 비단잉어 이야기가 나오는 이문구 「유자소전」(34~36번), 조찬한의 시조와 박인로 「누항사」(37~39번), 김 진사가 벼슬을 얻으려 딸 채봉을 허 판서의 첩으로 보내려 한 「채봉감별곡」(40~42번), 이범선 원작을 각색한 시나리오 「오발탄」(43~45번)이었습니다.
화법과 작문은 금속 솥의 역사에 대한 과학관 연구관 인터뷰(1~2번), 동물원 폐쇄 주민 투표를 앞둔 연설(3~5번), 지하철역에서 심폐 소생술로 사람을 구한 시민 이야기로 시작하는 글(6~8번), 보도블록 사이에 핀 꽃을 보고 쓴 글(9~10번)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