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3월 고3 학력평가 사회탐구 윤리와사상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16년 3월 고3 학력평가 사회탐구 윤리와사상 1등급컷은 원점수 45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73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1번(2점)이고, 오답률은 50.8%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1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11번 | 2점 | 50.8% | ① | ② 26.3% |
| 2 | 7번 | 3점 | 44% | ⑤ | ② 22% |
| 3 | 12번 | 2점 | 42.6% | ④ | ② 21% |
| 4 | 15번 | 3점 | 41.4% | ② | ① 20.1% |
| 5 | 8번 | 3점 | 40.4% | ⑤ | ④ 10.6% |
| 6 | 18번 | 3점 | 36.1% | ② | ① 8.1% |
| 7 | 17번 | 2점 | 35.7% | ⑤ | ③ 11.1% |
| 8 | 10번 | 2점 | 35% | ③ | ① 16.5% |
| 9 | 20번 | 3점 | 34.8% | ⑤ | ③ 12% |
| 10 | 9번 | 3점 | 33.8% | ② | ③ 9% |
| 11 | 14번 | 2점 | 32.2% | ④ | ① 8.1% |
| 12 | 13번 | 3점 | 30.9% | ② | ③ 9.7% |
| 13 | 2번 | 3점 | 26% | ⑤ | ④ 8% |
| 14 | 19번 | 2점 | 21% | ① | ② 3.8% |
| 15 | 16번 | 3점 | 19.6% | ③ | ④ 5%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윤리와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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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차 | 1등급컷 | 표점 최고 | 1등급 표점 | 난이도 |
|---|---|---|---|---|
| 3월 학평2016년 고3이 시험 | 45 | 73 | 69 | 쉬움 |
| 10월 학평2015년 고3 | 50 | 64 | 64 | 매우 쉬움 |
| 7월 학평2015년 고3 | 47 | 72 | 70 | 쉬움 |
| 4월 학평2015년 고3 | 47 | 72 | 69 | 쉬움 |
| 3월 학평2015년 고3 | 48 | 71 | 69 | 매우 쉬움 |
| 10월 학평2014년 고3 | 50 | 66 | 66 | 매우 쉬움 |
| 7월 학평2014년 고3 | 50 | 68 | 68 | 매우 쉬움 |
| 4월 학평2014년 고3 | 48 | 70 | 68 | 매우 쉬움 |
| 3월 학평2014년 고3 | 47 | 70 | 68 | 매우 쉬움 |
2016년 3월 고3 학력평가 윤리와 사상 해설
고대 서양 사상가의 반론 11번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11번(2점, 50.8%) 하나였습니다. 고대 서양 사상가 을이 갑에게 제기할 반론을 고르는 문항이었습니다. 7번(44.0%)은 세 고대 동양 사상가의 상호 반론, 12번(42.6%)은 '천지는 장구하다'로 시작하는 사상가의 관점에서 퍼즐 낱말을 설명하는 문항이었습니다.
1등급 구분 원점수는 45점이었습니다.
고대 서양 사상가의 반론과 노자
11번처럼 고대 서양 사상가 을이 갑에게 제기할 반론은 소크라테스·플라톤(보편적 진리와 이데아)과 소피스트(상대주의, 인간은 만물의 척도), 아리스토텔레스(중용과 품성의 덕), 에피쿠로스(쾌락으로서의 평정)와 스토아학파(이성에 따른 부동심)의 대립 구도를 떠올리면 판단이 쉬워집니다.
12번의 '천지는 장구하다(天長地久)'는 『도덕경』의 구절로, 노자는 천지가 스스로를 위해 살지 않기 때문에 오래간다며 무위자연과 겸허를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