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학평2016년 고3쉬움

2016년 10월 고3 학력평가 사회탐구 윤리와사상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16년 10월 고3 학력평가 사회탐구 윤리와사상 1등급컷은 원점수 47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69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문제지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6번(3점)이고, 오답률은 59.1%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1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6번3점59.1%②③ 20.9%
24번3점45.7%①④ 13.9%
314번3점45%③⑤ 20.2%
419번3점39.2%④⑤ 11.9%
512번2점36.7%⑤④ 18.7%
613번2점35.3%①③ 13.6%
718번3점34.6%④③ 8.5%
820번2점30.2%⑤② 11.2%
916번2점28.7%④③ 8%
1010번3점28%②⑤ 6.1%
112번3점26.5%③② 13.6%
129번2점26.3%③④ 9.5%
1315번3점24.8%④③ 4.1%
1417번3점21.4%②④ 3.9%
157번3점20.9%④⑤ 3.9%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윤리와 사상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10월 학평2016년 고3이 시험476967쉬움
7월 학평2016년 고3467269보통
4월 학평2016년 고3477169쉬움
3월 학평2016년 고3457369쉬움
10월 학평2015년 고3506464매우 쉬움
7월 학평2015년 고3477270쉬움
4월 학평2015년 고3477269쉬움
3월 학평2015년 고3487169매우 쉬움
10월 학평2014년 고3506666매우 쉬움
7월 학평2014년 고3506868매우 쉬움

2016년 10월 고3 학력평가 윤리와 사상 해설

2026-10-12 작성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고대 중국 사상가 둘 6번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6번(3점, 59.1%) 하나였습니다. 두 고대 중국 사상가의 입장을 그림으로 탐구하는 문항이었습니다. 4번(45.7%)은 두 사상가의 입장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문항, 14번(45.0%)은 생산 성과를 분배할 때 인간의 필요를 고려해야 한다는 사상, 19번(39.2%)은 신의 존재가 논증될 수 있다고 본 사상가 등 세 서양 사상가 문항이었습니다.

1등급 구분 원점수는 47점이었습니다.

고대 중국 사상가 비교와 필요에 따른 분배

6번처럼 두 고대 중국 사상가를 그림으로 비교하는 문항은 공자(인과 예), 맹자(성선설·왕도 정치), 순자(성악설·예치), 노자(무위자연), 장자(소요유·제물), 묵자(겸애·교리), 한비자(법·술·세) 가운데 두 사람의 핵심 주장을 짝지어 공통점과 차이점을 찾습니다.

14번처럼 생산 성과를 인간의 필요에 따라 분배해야 한다는 주장은 사회주의 사상의 핵심으로, 마르크스의 '능력에 따라 일하고 필요에 따라 분배한다'는 원칙이 대표적입니다. 19번처럼 신의 존재를 이성으로 논증할 수 있다고 본 사상가로는 다섯 가지 길을 제시한 아퀴나스가 자주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