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4월 고3 학력평가 사회탐구 세계사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15년 4월 고3 학력평가 사회탐구 세계사 1등급컷은 원점수 47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74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4번(2점)이고, 오답률은 37.8%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14번 | 2점 | 37.8% | ① | ② 10.9% |
| 2 | 17번 | 3점 | 35.8% | ④ | ② 11.1% |
| 3 | 8번 | 2점 | 34.2% | ③ | ④ 13.8% |
| 4 | 12번 | 3점 | 32% | ④ | ③ 12.1% |
| 5 | 6번 | 3점 | 32% | ② | ① 10.7% |
| 6 | 9번 | 3점 | 31.4% | ① | ② 9.7% |
| 7 | 7번 | 2점 | 27.5% | ④ | ① 9.5% |
| 8 | 20번 | 3점 | 27.3% | ② | ⑤ 9.9% |
| 9 | 15번 | 2점 | 25.7% | ② | ① 6.7% |
| 10 | 19번 | 3점 | 25.3% | ② | ③ 9.7% |
| 11 | 2번 | 3점 | 22.9% | ③ | ④ 7.3% |
| 12 | 3번 | 2점 | 21.1% | ⑤ | ① 7.3% |
| 13 | 16번 | 3점 | 20.5% | ④ | ③ 5.7% |
| 14 | 4번 | 3점 | 20.2% | ③ | ④ 7.1% |
| 15 | 13번 | 3점 | 19.2% | ⑤ | ① 5.7%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세계사
막대 색은 역대 대비 난이도 · 진한 막대가 이 시험 · 막대를 누르면 그 회차로 이동
| 회차 | 1등급컷 | 표점 최고 | 1등급 표점 | 난이도 |
|---|---|---|---|---|
| 4월 학평2015년 고3이 시험 | 47 | 74 | 72 | 어려움 |
| 3월 학평2015년 고3 | 47 | 73 | 71 | 쉬움 |
| 10월 학평2014년 고3 | 50 | 66 | 66 | 매우 쉬움 |
| 7월 학평2014년 고3 | 45 | 74 | 70 | 어려움 |
| 4월 학평2014년 고3 | 47 | 74 | 71 | 보통 |
| 3월 학평2014년 고3 | 46 | 75 | 72 | 어려움 |
2015년 4월 고3 학력평가 세계사 해설
르네상스와 바그다드
세계사는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없었고 1등급 구분 원점수는 47점이었습니다. 가장 많이 틀린 14번(2점, 37.8%)은 교회의 권위가 쇠퇴하던 무렵의 문화 운동, 17번(35.8%)은 바그다드를 수도로 건설한 왕조, 8번(34.2%)은 영국의 수력 방적기 등 경제적 변화의 영향, 12번(32.0%)은 1885년 베를린 회의 뒤 아프리카 분할 문항이었습니다.
르네상스·아바스 왕조·베를린 회의
14번처럼 교회의 권위가 쇠퇴하던 무렵의 문화 운동은 르네상스로, 인간 중심의 고전 문화를 되살렸고 이탈리아에서 시작해 알프스 이북으로 퍼지며 종교 개혁의 바탕이 되었습니다. 17번의 바그다드를 수도로 건설한 왕조는 아바스 왕조입니다.
12번의 베를린 회의(1884~1885)는 아프리카 분할의 원칙(실효적 점유)을 정한 회의로, 이후 영국의 종단 정책과 프랑스의 횡단 정책이 충돌했고 에티오피아와 라이베리아만 독립을 유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