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모2019학년도보통

2019학년도 6모 과학탐구 지구과학Ⅰ

2019학년도 6월 모의평가 · 2018년 6월 시행

2019학년도 6모 과학탐구 지구과학Ⅰ 1등급컷은 원점수 41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74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자료 · 등급컷이의신청 및 보도7

문제지

정답 변경 없음

이의신청 7문항

문항별 이의신청 과학탐구 지구과학Ⅰ

  • 1번문제 이의이상 없음
  • 5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8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12번문제 이의이상 없음
  • 13번문제 이의이상 없음
  • 16번문제 이의이상 없음
  • 20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19학년도 6월 모의평가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20번(3점)이고, 오답률은 78%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2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20번: 정답 ③ 22%, ④ 23%).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7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20번3점78%③④ 23%
212번3점73.2%①③ 43.7%
316번3점71.4%①② 26%
417번2점63%②③ 17.9%
513번3점56.1%④⑤ 30.7%
65번2점55.2%③① 35.9%
719번3점52.5%①④ 18%
811번2점46.7%①③ 18.7%
97번3점43.2%②④ 31.8%
1018번2점42.6%⑤③ 12.5%
113번3점42.3%⑤④ 18.6%
122번2점31.8%②⑤ 18.8%
1314번3점30.9%②④ 12.4%
1415번2점28.8%④⑤ 9.5%
159번3점28.1%③① 13.9%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지구과학Ⅰ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6모2019학년도이 시험417466보통
수능2018학년도467067매우 쉬움
9모2018학년도457369어려움
6모2018학년도447569보통
수능2017학년도456965매우 쉬움
9모2017학년도457469어려움
6모2017학년도447468보통
수능2016학년도457267쉬움
9모2016학년도447267쉬움
6모2016학년도457469매우 쉬움

2019학년도 6월 모의평가 지구과학Ⅰ 해설

2026-10-15 수정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1등급 구분 66점, 춘분날 북극성 20번이 1위

지구과학Ⅰ은 1등급 구분 표준점수가 66점으로 과학탐구에서 가장 낮았고,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으로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7개였습니다. 20번(3점, 78.0%), 12번(73.2%), 16번(71.4%), 17번(63.0%) 순으로 많이 틀렸습니다.

20번: 춘분날 0시에는 추분점이 남중한다

20번은 35°N에서 춘분날 0시에 북극성과 별 A(고도 55°, 방위각 0°), B(65°, 135°), C(75°, 270°)를 본 모습입니다. A는 북쪽 자오선 위에서 고도 55°이고 북극성 고도가 35°이므로 천구의 북극에서 20° 떨어진 적위 70°의 별입니다. 정서쪽의 C와 남동쪽의 B는 모두 천정(적위 35°)보다 남쪽에 있어 적위가 35°보다 작고, 실제로 계산하면 각각 약 34°와 16°라 둘의 합도 70°에 못 미칩니다(ㄱ). 춘분날 0시에는 적경 12h인 추분점이 남중하므로 동쪽의 B는 적경이 12h보다 크고 서쪽의 C는 12h보다 작습니다(ㄴ). B의 적경은 12h~15h 사이여서 새벽 3시보다 먼저 남중하므로 ㄷ은 틀립니다. 정답은 ③입니다.

12번: 같은 위도의 여름과 겨울을 따로 읽는다

12번은 과거 A, B 시기에 30°N과 30°S에 도달한 태양 복사 에너지양이 현재와 얼마나 다른지를 월별 편차로 나타낸 그래프 문항으로, 응답의 43.7%가 한 오답에 몰렸습니다. A 시기 7월의 30°S 편차가 약 +20단위이므로 그때 태양 복사 에너지양이 현재보다 많았다는 ㄱ이 옳습니다. 1월의 30°N은 A 시기 약 −20, B 시기 약 +5여서 A 시기가 더 적습니다. 30°S에서 A 시기는 여름에 현재보다 적고 겨울에 많았으며, B 시기는 그 반대였으므로 기온의 연교차는 B 시기가 더 큽니다. 정답은 ①입니다.

16번 하짓날 자정의 달, 17번 충의 두 소행성

16번은 하짓날을 기준으로 일주일 간격으로 자정에 관측한 달 A, B, C의 위치를 다룹니다. 하짓날 자정에 남쪽 하늘에 뜬 B는 보름달이라 태양 반대편인 동지점 부근에 있고, 동쪽 지평선의 A는 하현달에 가까워 춘분점 부근에 있습니다. 그래서 남중 고도는 A가 B보다 높습니다(ㄱ). 한 삭망월 뒤 보름달은 적경이 약 2h 동쪽으로 옮겨 가므로 ㄴ은 틀리고, 서쪽 지평선의 C는 상현달에 가까워 ㄷ도 틀립니다. 정답은 ①입니다.

17번에서 충의 위치에 있는 소행성 A와 B는 모두 지구보다 바깥 궤도를 돕니다. 회합 주기가 짧은 B가 공전 주기는 더 길어 궤도 반지름이 더 크고, A의 궤도 반지름이 8AU이므로 충일 때 지구에서 A까지는 7AU, B까지는 그보다 멉니다(ㄴ). A의 공전 주기는 8√8 ≈ 22.6년이라 16년보다 길고, 1년 동안 쓸고 지나가는 면적의 비는 지구:A가 약 1:2.8입니다. 정답은 ②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