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3월 고3 학력평가 국어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18년 3월 고3 학력평가 국어 1등급컷은 원점수 81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153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4번(2점)이고, 오답률은 76.3%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2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30번: 정답 ① 24.8%, ④ 31.4%).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15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14번 | 2점 | 76.3% | ① | ④ 23.1% |
| 2 | 22번 | 3점 | 75.2% | ⑤ | ③ 22.9% |
| 3 | 30번 | 2점 | 75.2% | ① | ④ 31.4% |
| 4 | 29번 | 2점 | 70.8% | ② | ① 27.4% |
| 5 | 44번 | 3점 | 68.9% | ④ | ③ 24.5% |
| 6 | 11번 | 2점 | 68.1% | ③ | ⑤ 37.3% |
| 7 | 35번 | 3점 | 67% | ① | ④ 20.2% |
| 8 | 31번 | 3점 | 63.7% | ④ | ① 18.1% |
| 9 | 12번 | 3점 | 56.8% | ④ | ③ 13.7% |
| 10 | 45번 | 2점 | 54.3% | ⑤ | ④ 19.4% |
| 11 | 25번 | 2점 | 53.9% | ① | ④ 21.3% |
| 12 | 36번 | 2점 | 53% | ④ | ③ 20.2% |
| 13 | 34번 | 2점 | 52.8% | ⑤ | ② 14.9% |
| 14 | 43번 | 2점 | 52.3% | ⑤ | ④ 18.7% |
| 15 | 32번 | 2점 | 50.9% | ④ | ③ 15.2%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국어
막대 색은 역대 대비 난이도 · 진한 막대가 이 시험 · 막대를 누르면 그 회차로 이동
| 회차 | 1등급컷 | 표점 최고 | 1등급 표점 | 난이도 |
|---|---|---|---|---|
| 3월 학평2018년 고3이 시험 | 81 | 153 | 133 | 매우 어려움 |
| 10월 학평2017년 고3 | 90 | 138 | 130 | 어려움 |
| 7월 학평2017년 고3 | 100 | 124 | 124 | 매우 쉬움 |
| 4월 학평2017년 고3 | 93 | 139 | 133 | 쉬움 |
| 3월 학평2017년 고3 | 93 | 139 | 133 | 쉬움 |
| 10월 학평2016년 고3 | 92 | 136 | 129 | 보통 |
| 7월 학평2016년 고3 | 98 | 123 | 122 | 매우 쉬움 |
| 4월 학평2016년 고3 | 93 | 137 | 130 | 매우 쉬움 |
| 3월 학평2016년 고3 | 90 | 141 | 131 | 쉬움 |
2018년 3월 고3 학력평가 국어 해설
1등급 81점, 오답률 50% 넘은 문항 15개
국어는 입시기관이 집계한 1등급 구분 원점수가 81점, 표준점수 최고점이 153점이었습니다. 1년 전 3월(93점, 139점)보다 훨씬 어려웠고,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15개나 되었습니다.
가장 많이 틀린 14번(2점, 76.3%)은 '내가 빌린 자전거는 내 친구의 것이다', '우리는 공연이 시작되기 전에 극장에 도착했다', '피아노를 잘 치는 영수는…' 같은 문장의 성분과 안긴문장을 판단하는 문항이었습니다. 11~12번은 '국물'이 [궁물]로 발음되듯 자음 두 개를 연달아 발음하기 어려워 일어나는 음운 변동을 다룬 지문이었습니다.
사구체 여과, 사진의 초점, 비트겐슈타인
독서는 전기와 후기로 나뉘는 비트겐슈타인의 언어 철학(16~20번), 콩팥 사구체가 혈액 속 노폐물을 여과하는 과정(21~24번), 초상화보다 초상 사진이 사실적이라고 느끼는 이유를 초점과 조리개로 따진 사진 지문(28~33번)이었습니다.
세동맥과 보먼주머니, 모세 혈관 내피세포 층의 구멍을 그린 <보기>로 여과 과정을 판단하는 22번(3점, 75.2%), 연필·나무·공의 상을 그린 <그림>을 해석하는 30번(75.2%), 조리개 값과 초점 조절 장치의 원리를 확인하는 29번(70.8%)이 특히 어려웠습니다.
「옥루몽」, 「면앙정가」, 「쥐잡기」
문학은 양창곡과 벽성선의 이야기를 담은 남영로 「옥루몽」(25~27번), 송순 「면앙정가」·나위소 「강호구가」·채수 「석가산폭포기」(34~38번), 포로수용소에서 북으로 갈지 남으로 남을지 십 분 안에 정해야 했던 아버지를 그린 김소진 「쥐잡기」(39~42번), 서정주 「외할머니네 마당에 올라온 해일」과 장석남 「살구꽃」(43~45번)이었습니다.
화법과 작문은 '제로 에너지 주택'을 소개한 발표(1~3번), 학교 도서관 이용률을 높이기 위한 토의와 건의문(4~7번), 교지에 실을 '○○마을 교육 공동체' 소개 글(8~10번)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