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0월 고3 학력평가 국어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16년 10월 고3 학력평가 국어 1등급컷은 원점수 92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136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30번(2점)이고, 오답률은 64.3%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8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30번 | 2점 | 64.3% | ⑤ | ④ 34.1% |
| 2 | 22번 | 3점 | 62.2% | ⑤ | ③ 24.8% |
| 3 | 34번 | 3점 | 61.7% | ② | ④ 18.5% |
| 4 | 26번 | 2점 | 58.9% | ① | ⑤ 16% |
| 5 | 27번 | 3점 | 56.9% | ⑤ | ④ 24.7% |
| 6 | 28번 | 2점 | 56.7% | ③ | ⑤ 16% |
| 7 | 29번 | 3점 | 53% | ① | ⑤ 16.1% |
| 8 | 15번 | 2점 | 50.7% | ④ | ③ 16.7% |
| 9 | 23번 | 2점 | 48.8% | ⑤ | ① 28.9% |
| 10 | 14번 | 3점 | 47.9% | ② | ⑤ 15.1% |
| 11 | 13번 | 2점 | 46.6% | ④ | ② 12.6% |
| 12 | 31번 | 2점 | 41.2% | ② | ① 13.8% |
| 13 | 38번 | 2점 | 40.2% | ④ | ② 13.1% |
| 14 | 45번 | 3점 | 38.5% | ② | ⑤ 9.9% |
| 15 | 35번 | 2점 | 35% | ③ | ⑤ 11.8%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국어
막대 색은 역대 대비 난이도 · 진한 막대가 이 시험 · 막대를 누르면 그 회차로 이동
| 회차 | 1등급컷 | 표점 최고 | 1등급 표점 | 난이도 |
|---|---|---|---|---|
| 10월 학평2016년 고3이 시험 | 92 | 136 | 129 | 보통 |
| 7월 학평2016년 고3 | 98 | 123 | 122 | 매우 쉬움 |
| 4월 학평2016년 고3 | 93 | 137 | 130 | 매우 쉬움 |
| 3월 학평2016년 고3 | 90 | 141 | 131 | 쉬움 |
2016년 10월 고3 학력평가 국어 해설
E=mc²를 사고 실험으로, 30번 64.3%
국어는 입시기관이 집계한 1등급 구분 원점수가 92점, 표준점수 최고점이 136점이었고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8개였습니다.
28~30번은 아인슈타인 이전에는 별개의 물리량이던 에너지와 질량의 관계를, 움직이는 상자 속 발광기가 빛을 내보내는 사고 실험으로 설명한 지문입니다. 가장 많이 틀린 30번(2점, 64.3%)은 빛의 방출에 반동이 따르는지 등 ⓐ, ⓑ의 상황을 이해하는 문항으로, 응답의 34.1%가 같은 오답(4번)을 골랐습니다.
상표법, 피아노 페달, 아리스토텔레스
독서는 덕에 따라 행복에 이른다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윤리학(16~19번), 표장이 상표로 등록받기 위한 식별력 요건을 다룬 상표법(20~23번), 건반으로 연주하는 현악기로서 피아노의 구조와 페달(24~27번), 질량-에너지 등가(28~30번)였습니다. <보기>와 함께 ㉮를 채우는 상표법 22번(3점, 62.2%), 페달을 밟았을 때의 효과를 추론하는 26번(2점, 58.9%)이 어려웠습니다.
「강」, 「두만강 너 우리의 강아」, 「만복사저포기」
문학은 고깔모자를 쓴 사내 등 버스에 함께 탄 인물들의 대화로 전개되는 서정인 「강」(31~34번), 이용악 「두만강 너 우리의 강아」·김수영 「눈」·조지훈의 수필 「무국어」(35~39번), 김시습 「만복사저포기」(40~42번), 자연 시조를 설명한 글과 이황 「도산십이곡」·윤선도 「어부사시사」(43~45번)였습니다. 인물 형상화를 다룬 <보기>로 「강」을 감상하는 34번(3점, 61.7%)이 어려웠습니다.
화법과 작문은 침체된 역사 동아리 토의(1~3번), 자연을 모방한 '청색 기술' 발표(4~5번), 반려동물 학대와 유기 문제를 다룬 글(6~8번), 빅 데이터 전문가를 소개하는 교지 글(9~10번)이었고, 11~12번은 '볍씨', '살코기'처럼 합성 과정에서 소리가 덧나거나 바뀌는 현상을 다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