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학년도 9모 제2외국어 한문
2022학년도 9월 모의평가 · 2021년 9월 시행
2022학년도 9모 제2외국어 한문 1등급 기준은 원점수 45점 이상(절대평가)입니다.
정답 변경 없음
원문 표에서 이 과목 문항을 찾지 못했어요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22학년도 9월 모의평가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25번(2점)이고, 오답률은 76.6%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1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25번: 정답 ⑤ 23.4%, ③ 39.8%).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14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25번 | 2점 | 76.6% | ⑤ | ③ 39.8% |
| 2 | 27번 | 2점 | 73.4% | ② | ⑤ 21.1% |
| 3 | 17번 | 2점 | 68.7% | ② | ④ 22.7% |
| 4 | 28번 | 2점 | 67.2% | ① | ④ 27.3% |
| 5 | 22번 | 2점 | 64.8% | ① | ⑤ 21.1% |
| 6 | 21번 | 2점 | 64.8% | ③ | ④ 27.3% |
| 7 | 29번 | 2점 | 57.8% | ④ | ⑤ 17.2% |
| 8 | 26번 | 2점 | 57.8% | ③ | ④ 20.3% |
| 9 | 18번 | 2점 | 57% | ④ | ③ 17.2% |
| 10 | 16번 | 2점 | 55.5% | ① | ② 20.3% |
| 11 | 15번 | 2점 | 53.9% | ② | ③ 18.8% |
| 12 | 24번 | 2점 | 52.3% | ① | ⑤ 17.2% |
| 13 | 10번 | 2점 | 52.3% | ⑤ | ③ 29.7% |
| 14 | 19번 | 1점 | 51.6% | ② | ④ 22.7% |
| 15 | 20번 | 2점 | 46.9% | ① | ② 14.8%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2022학년도 9월 모의평가 한문Ⅰ 해설
시어와 글자 풀이가 상위권
2022학년도 9월 모평 한문은 응답자 기준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14개였습니다. 한시 시어 풀이 25번이 1위였고, 바꿔 쓸 한자 27번, 명구 연결 17번, 어휘 의미 28번이 뒤를 이었습니다.
25번: 天際는 하늘 끝
(가)는 성석린의 「송승지풍악」으로, 금강산 일만 이천 봉의 ㉠ 高低(높낮이)가 서로 다르지만 ㉡ 日輪(태양)이 떠오르면 높은 곳이 가장 먼저 붉어진다고 노래합니다. (나)는 이백이 황학루에서 광릉으로 떠나는 맹호연을 보내며 쓴 시입니다. ㉢ 故人(친구)이 서쪽으로 황학루를 떠나고, 외로운 돛단배 그림자가 ㉣ 碧空(푸른 하늘)으로 사라진 뒤 장강만 ㉤ 天際(하늘 끝)로 흘러갑니다. ㉤을 '은하수'로 푼 ⑤가 옳지 않습니다.
27번과 28번: 김득신의 독서
「여유당전서」에 실린 글로, 백곡 김득신이 「사기」 백이전을 1억 1만 3천 번 읽었고 적게 읽은 글도 ㉠ 不減數千番, 곧 '수천 번 아래로 내려가지 않았다'고 합니다. 여기서 減은 '~보다 적다'는 뜻이므로 '不下'처럼 쓰이는 下(②)와 바꿔 쓸 수 있습니다. ㉡ 書契는 사물을 글로 나타낸 부호, 곧 문자를 가리킵니다. '문자가 생긴 이래 수천 년 동안 독서의 부지런함은 백곡이 으뜸'이라는 흐름이어서 28번의 정답은 文字(①)입니다.
17번: 아무도 보지 않는 방
장유의 「계곡집」에서 가져온 글은 깊숙한 방에 홀로 있어 보고 듣는 이가 없어도 신이 지켜보고 있으니, 그 방을 스승으로 삼겠다고 말합니다. 어두운 곳에서도 드러난 곳에 있는 듯, 홀로 있을 때도 여럿이 있는 듯하라는 ② 處幽如顯, 處獨如衆이 같은 뜻입니다. ①은 집안의 화목, ③은 일에는 때가 있다는 것, ④는 앎과 행함의 관계, ⑤는 지난 일을 거울로 삼으라는 내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