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학년도 9모 제2외국어 한문
2024학년도 9월 모의평가 · 2023년 9월 시행
2024학년도 9모 제2외국어 한문 1등급 기준은 원점수 45점 이상(절대평가)입니다.
정답 변경 없음
원문 표에서 이 과목 문항을 찾지 못했어요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24학년도 9월 모의평가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6번(2점)이고, 오답률은 64%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2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16번: 정답 ② 36%, ⑤ 38.7%).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8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16번 | 2점 | 64% | ② | ⑤ 38.7% |
| 2 | 26번 | 2점 | 60% | ② | ⑤ 21.3% |
| 3 | 14번 | 2점 | 60% | ③ | ② 20% |
| 4 | 28번 | 2점 | 58.7% | ③ | ② 42.7% |
| 5 | 25번 | 2점 | 58.7% | ⑤ | ④ 24% |
| 6 | 23번 | 2점 | 58.7% | ④ | ⑤ 22.7% |
| 7 | 21번 | 1점 | 56% | ③ | ④ 20% |
| 8 | 13번 | 2점 | 56% | ① | ③ 21.3% |
| 9 | 30번 | 2점 | 49.3% | ② | ④ 24% |
| 10 | 22번 | 2점 | 48% | ⑤ | ③ 14.7% |
| 11 | 29번 | 2점 | 44% | ④ | ⑤ 16% |
| 12 | 24번 | 2점 | 44% | ② | ③ 13.3% |
| 13 | 18번 | 2점 | 34.7% | ⑤ | ④ 13.3% |
| 14 | 12번 | 1점 | 30.7% | ⑤ | ② 12% |
| 15 | 4번 | 1점 | 30.7% | ③ | ⑤ 10.7%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2024학년도 9월 모의평가 한문Ⅰ 해설
九層之臺, 起於累土와 居安思危
한문은 응답자 기준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8개였습니다. 가장 많이 틀린 16번은 긴 강과 높은 산도 작은 것이 쌓여 이루어졌다는 『백사집』의 글과 관계있는 구절로 九層之臺, 起於累土를 고르는 문항이었고, 14번은 '새가 오래 머물면 반드시 화살을 맞는다'는 글과 관계있는 성어로 居安思危를, 28번은 『논어』의 欲速則不達을 '조급하지 않아야 목표에 이를 수 있다'로 이해하는 문항이었습니다.
16번과 14번, 글을 성어로 바꾸기
16번은 『백사집』에서 만 리 강도 잔 띄울 만한 물에서 시작하고 천 길 산도 티끌이 쌓여 이루어졌다는 글과 관계있는 구절을 고르는 문항이었고, 정답은 ② 九層之臺, 起於累土(구층 누대도 흙을 쌓는 데서 시작된다)였습니다. 14번은 『열상방언』의 鳥久止, 必帶矢(새가 한곳에 오래 머물면 반드시 화살을 맞는다)를 편안할 때 위태로움을 생각하라는 ③ 居安思危와 연결하는 문항입니다. 28번은 지문 해석에 따라 '조급하지 않아야 목표에 이를 수 있다'는 ③이 정답이었습니다. 29~30번 지문은 『어우야담』의 상진 일화입니다. 한쪽 다리가 짧은 사람을 손님이 입에 올리자 상진은 "마땅히 한쪽 다리가 길다고 말해야 한다"고 답했고, 이 말이 당시 명언으로 일컬어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