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학년도 9모 제2외국어 한문
2025학년도 9월 모의평가 · 2024년 9월 시행
2025학년도 9모 제2외국어 한문 1등급 기준은 원점수 45점 이상(절대평가)입니다.
정답 변경 없음
원문 표에서 이 과목 문항을 찾지 못했어요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25학년도 9월 모의평가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22번(2점)이고, 오답률은 82.2%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3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22번: 정답 ⑤ 17.8%, ④ 46.2%).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8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22번 | 2점 | 82.2% | ⑤ | ④ 46.2% |
| 2 | 19번 | 2점 | 73.4% | ④ | ③ 30.8% |
| 3 | 24번 | 2점 | 72.2% | ② | ④ 31.4% |
| 4 | 25번 | 2점 | 64.5% | ⑤ | ① 24.3% |
| 5 | 16번 | 2점 | 62.7% | ④ | ③ 30.8% |
| 6 | 21번 | 1점 | 59.2% | ③ | ⑤ 22.5% |
| 7 | 23번 | 2점 | 53.8% | ④ | ③ 17.2% |
| 8 | 30번 | 2점 | 50.3% | ④ | ② 20.7% |
| 9 | 17번 | 2점 | 49.1% | ⑤ | ② 14.2% |
| 10 | 15번 | 2점 | 48.5% | ④ | ① 20.7% |
| 11 | 18번 | 2점 | 47.9% | ③ | ⑤ 14.2% |
| 12 | 20번 | 2점 | 47.3% | ① | ③ 26.6% |
| 13 | 29번 | 2점 | 45% | ⑤ | ① 19.5% |
| 14 | 14번 | 2점 | 45% | ③ | ① 22.5% |
| 15 | 26번 | 1점 | 42.6% | ② | ④ 23.1%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2025학년도 9월 모의평가 한문Ⅰ 해설
『택리지』를 읽는 22번, 오답률 82.2%
가장 많이 틀린 22번(82.2%)은 공자도 백성을 먼저 부유하게 한 뒤에 가르쳤다는 『택리지』의 글을 이해하는 문항이었습니다. 19번은 '일을 작을 때 다스리면 힘은 적게 들고 공은 많다'는 구절과 관계있는 말을, 24번은 여러 사람의 말을 살펴 행동하면 이루지 못할 것이 없다는 『국어』의 구절을, 25번은 조헌의 학문 태도를 다룬 글의 글자 풀이를 묻는 문항이었습니다.
22번: 부유하게 한 뒤에 가르친다
22번(82.2%)은 『택리지』에서 공자도 백성을 먼저 부유하게 한 뒤에 가르쳤다는 대목을 인용한 글로, 이에 대한 이해로 옳은 것은 '경제적인 문제부터 해결해 주고 가르쳐야 한다'입니다. 『논어』의 '부지(富之)' 다음 '교지(敎之)'로 이어지는 선부후교(先富後敎)의 생각을 사람이 살 곳을 고르는 문제에 적용한 것입니다. 가족의 화목, 가르치는 정성, 효의 공경처럼 유교의 다른 덕목을 담은 선택지가 함께 놓여, '먼저 무엇을 해야 하는가'라는 순서를 잡아야 했습니다.
23번은 『국어』의 '君子省衆而動'에서 省이 '살피다(성)'로 읽히는데, 省略의 省은 '덜다(생)'로 음이 다르다는 점을 묻는 문항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