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학년도 9모 사회탐구 경제
2022학년도 9월 모의평가 · 2021년 9월 시행
2022학년도 9모 사회탐구 경제 1등급컷은 원점수 48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69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정답 변경 없음
원문 표에서 이 과목 문항을 찾지 못했어요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22학년도 9월 모의평가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9번(3점)이고, 오답률은 62.1%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5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9번 | 3점 | 62.1% | ⑤ | ① 18.8% |
| 2 | 13번 | 2점 | 58.9% | ⑤ | ③ 18.8% |
| 3 | 20번 | 3점 | 58.6% | ④ | ③ 16% |
| 4 | 15번 | 3점 | 52.7% | ① | ③ 23.5% |
| 5 | 12번 | 3점 | 52% | ⑤ | ④ 20.4% |
| 6 | 8번 | 3점 | 49.8% | ④ | ① 22.9% |
| 7 | 17번 | 2점 | 43.9% | ④ | ③ 11.9% |
| 8 | 7번 | 2점 | 43.9% | ② | ③ 29.5% |
| 9 | 11번 | 2점 | 42% | ③ | ② 21.6% |
| 10 | 10번 | 3점 | 41.7% | ③ | ⑤ 23.8% |
| 11 | 19번 | 3점 | 40.4% | ④ | ③ 11.9% |
| 12 | 5번 | 2점 | 35.1% | ④ | ① 25.1% |
| 13 | 6번 | 3점 | 34.8% | ① | ⑤ 14.1% |
| 14 | 16번 | 2점 | 27.6% | ① | ④ 11.3% |
| 15 | 18번 | 2점 | 25.7% | ⑤ | ④ 6.9%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경제
막대 색은 역대 대비 난이도 · 진한 막대가 이 시험 · 막대를 누르면 그 회차로 이동
| 회차 | 1등급컷 | 표점 최고 | 1등급 표점 | 난이도 |
|---|---|---|---|---|
| 9모2022학년도이 시험 | 48 | 69 | 68 | 매우 쉬움 |
| 6모2022학년도 | 47 | 72 | 70 | 어려움 |
2022학년도 9월 모의평가 경제 해설
고난도가 고르게 퍼진 시험
2022학년도 9월 모평 경제는 표준점수 최고점 69점이었습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5문항이 모두 50%대 초반에서 60%대 초반 사이에 몰려 있어 한 문항이 두드러지기보다 고르게 어려웠습니다. 9번 보조금(3점, 62.1%), 13번 GDP 디플레이터(2점, 58.9%), 20번 무역(3점, 58.6%), 15번 예금 이자(3점, 52.7%)가 상위 문항입니다.
9번: 거래량 10개 증가를 가격으로 바꾸기
표에서 수요량과 공급량이 같아지는 1,300원·70개가 보조금 지급 전 균형입니다. 보조금 뒤 거래량이 80개가 되었으니 새 균형 가격은 수요표에서 1,200원입니다. 원래 공급표에서 80개는 1,400원에 공급되므로 공급 곡선이 200원만큼 아래로 이동한 것이고, 개당 보조금은 200원이어서 ①은 틀립니다. 생산 측면의 외부 경제라 사회적 비용은 사적 비용보다 작고(③ 오답), 사회적 최적 가격은 수요 곡선 위 80개 지점인 1,200원이라 지급 전 가격과의 차이는 100원입니다(② 오답). 가격이 내리고 거래량이 늘었으니 소비자 잉여는 커지며(④ 오답), 소비자 지출은 91,000원에서 96,000원으로 5,000원 늘어 ⑤가 정답입니다.
15번: 12.1이라는 숫자
A의 이자가 10만 원에서 시작해 셋째 해에 12.1만 원이므로 10%짜리 복리이고, ㉠은 11만 원입니다. B는 둘째 해 이자가 11만 원인데 복리라면 첫해가 10만 원 남짓이어야 A와 이자율이 같아지므로, 연 11% 단리로 보아야 서로 다른 이자율이라는 조건이 맞습니다. 그러면 ㉡과 ㉢도 11만 원이라 ㉠~㉢이 모두 같고(①), 이것이 정답입니다. 이자율은 B(11%)가 A(10%)보다 높지만 3년 이자 총액은 A가 33.1만 원으로 B의 33만 원보다 많고, 만기가 길어질수록 복리인 A가 더 앞서 나가 차이는 오히려 커집니다.
13번과 20번
13번은 기준 연도 2017년, GDP 디플레이터로 잰 물가와 이자율 그래프를 함께 읽는 문항입니다. 물가 상승률이 양수인 해에는 화폐 구매력이 해마다 줄어든다는 점이 정답 ⑤의 근거입니다. 20번은 교역 전 갑국의 Y재 1개 기회비용이 X재 1개였는데 교역 후 늘어났다는 조건에서 갑국이 어느 재화에 특화했는지를 먼저 정해야 하는 문항으로, 정답은 교환 비율을 2 : 1로 본 ④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