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학년도 수능 제2외국어 프랑스어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2025년 11월 시행
2026학년도 수능 제2외국어 프랑스어 1등급 기준은 원점수 45점 이상(절대평가)입니다.
정답 변경 없음
원문 표에서 이 과목 문항을 찾지 못했어요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30번(2점)이고, 오답률은 65.4%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7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30번 | 2점 | 65.4% | ① | ③ 30.8% |
| 2 | 21번 | 2점 | 65.4% | ② | ① 26.9% |
| 3 | 29번 | 2점 | 61.5% | ① | ② 38.5% |
| 4 | 3번 | 1점 | 61.5% | ④ | ② 30.8% |
| 5 | 28번 | 2점 | 53.8% | ④ | ③ 26.9% |
| 6 | 18번 | 2점 | 50% | ④ | ② 19.2% |
| 7 | 9번 | 1점 | 50% | ⑤ | ③ 38.5% |
| 8 | 12번 | 2점 | 42.3% | ③ | ④ 19.2% |
| 9 | 11번 | 1점 | 42.3% | ④ | ① 11.5% |
| 10 | 5번 | 2점 | 42.3% | ⑤ | ④ 19.2% |
| 11 | 27번 | 1점 | 38.5% | ② | ④ 15.4% |
| 12 | 16번 | 2점 | 38.5% | ② | ④ 15.4% |
| 13 | 14번 | 2점 | 38.5% | ② | ⑤ 15.4% |
| 14 | 8번 | 1점 | 38.5% | ① | ③ 15.4% |
| 15 | 17번 | 2점 | 34.6% | ⑤ | ② 11.5%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2026학년도 수능 프랑스어Ⅰ 해설
부정 대명사와 중성 대명사 en
가장 많이 틀린 30번은 aucune·chacune·personne 같은 부정 대명사의 쓰임을, 21번은 '무슨 일이야/어디가 아파?'를 뜻하는 Qu'est-ce qu'il a, Qu'est-ce qu'il y a를 고르는 문항이었습니다. 29번은 대명동사 s'occuper와 중성 대명사 en이 함께 쓰일 때의 어순, 3번은 '이제 확실히 알겠다'를 뜻하는 y voir plus clair를 묻는 관용 표현 문항이었습니다.
29번과 21번: 어순과 의문 표현
29번은 주말에 리옹에 가야 하니 강아지를 맡아 줄 수 있냐는 부탁에, 시험이 있어 안 된다고 답하는 대화입니다. 주어진 낱말 en, me(m'), pas, peux, occuper를 모두 써서 'Je ne peux pas m'en occuper(나는 그걸 돌볼 수 없어)'를 완성해야 합니다. 대명동사 s'occuper de의 재귀 대명사 me와, de 이하를 대신하는 중성 대명사 en이 원형 동사 occuper 바로 앞에 m'en 순서로 붙는다는 점이 어순의 핵심입니다.
21번은 위고가 컨디션이 좋지 않아 결석했다는 말에 '무슨 일이야?'라고 묻고, 머리가 아프다는 답이 이어지는 대화입니다. 빈칸에는 'Qu'est-ce qu'il a?(그에게 무슨 문제가 있어?)'와 'Qu'est-ce qu'il y a?(무슨 일이야?)'가 모두 들어갈 수 있습니다. 동사 avoir가 '(병·문제를) 가지다'로 쓰인다는 점을 알아야 a를 고를 수 있었습니다.
30번: 부정 대명사 세 개
가장 많이 틀린 30번은 빈칸에 aucune(아무도 ~않다, 여성), chacune(각자, 여성), personne(아무도 ~않다) 가운데 들어갈 수 있는 것을 모두 고르는 문항이었습니다. 부정 대명사는 ne와 짝을 이루는지, 가리키는 대상의 성과 수가 맞는지를 함께 따져야 해서 '있는 대로 고르는' 형식이 더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