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1월 고1 학력평가 영어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22년 11월 고1 학력평가 영어 1등급 기준은 원점수 90점 이상(절대평가)이고, 1등급 비율은 11.4616%입니다.
1등급 비율은 평가원·시도교육청 발표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교육청 공식 통계
등급 구분 점수와 인원
| 등급 | 원점수 이상 | 인원(명) | 비율 |
|---|---|---|---|
| 1 | 90 | 37,751 | 11.4616% |
| 2 | 80 | 34,534 | 10.4849% |
| 3 | 70 | 37,933 | 11.5169% |
| 4 | 60 | 42,525 | 12.9111% |
| 5 | 50 | 45,680 | 13.8689% |
| 6 | 40 | 45,111 | 13.6962% |
| 7 | 30 | 41,629 | 12.639% |
| 8 | 20 | 33,649 | 10.2162% |
| 9 | 0 | 10,557 | 3.20522% |
시·도교육청 공개 자료
출처: 시·도교육청이 공개한 전국연합학력평가 성적 분석·통계자료(공개 자료 보기).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32번(3점)이고, 오답률은 61.5%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7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32번 | 3점 | 61.5% | ② | ④ 19.4% |
| 2 | 38번 | 3점 | 57.2% | ⑤ | ④ 24.7% |
| 3 | 29번 | 3점 | 54.5% | ④ | ③ 28% |
| 4 | 21번 | 3점 | 54.2% | ③ | ② 23.4% |
| 5 | 34번 | 3점 | 53.2% | ③ | ① 16.9% |
| 6 | 30번 | 3점 | 52.3% | ④ | ② 17.5% |
| 7 | 39번 | 2점 | 50.8% | ③ | ④ 23.2% |
| 8 | 24번 | 2점 | 48.7% | ④ | ② 18.8% |
| 9 | 33번 | 2점 | 47.8% | ③ | ⑤ 18.7% |
| 10 | 37번 | 3점 | 47% | ⑤ | ① 12.2% |
| 11 | 40번 | 2점 | 46.4% | ② | ① 15.7% |
| 12 | 42번 | 2점 | 44.3% | ⑤ | ② 14.9% |
| 13 | 31번 | 2점 | 43.2% | ③ | ④ 16.4% |
| 14 | 36번 | 2점 | 41% | ③ | ④ 14.3% |
| 15 | 10번 | 2점 | 37% | ② | ④ 27.9%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영어
막대 색은 역대 대비 난이도 · 진한 막대가 이 시험 · 막대를 누르면 그 회차로 이동
| 회차 | 1등급 비율 | 난이도 |
|---|---|---|
| 11월 학평2022년 고1이 시험 | 11.461612962968585% | 매우 쉬움 |
| 9월 학평2022년 고1 | 8.49% | 보통 |
| 6월 학평2022년 고1 | 17.77% | 매우 쉬움 |
| 3월 학평2022년 고1 | 8.44% | 보통 |
2022년 11월 고1 학력평가 영어 해설
1등급 11.46%, 혁신과 전문화 32번
영어는 교육청 채점 결과 1등급(90점 이상) 비율이 11.46%(37,751명)로 9월(8.49%)보다 높았습니다.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7개였고, 가장 많이 틀린 문항도 61.5%였습니다.
32번(3점, 61.5%)은 인류사의 큰 흐름이 점점 더 전문화되는 것이라는 데서 혁신이 삶을 바꾸는 방식을 다룬 빈칸, 38번(57.2%)은 언어가 협력 능력에 크게 기여한다는 글의 문장 위치, 21번(54.2%)은 '신성한 소에 도전한다(challenge this sacred cow)'는 표현의 의미를 묻는 문항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