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학평2024년 고1매우 쉬움

2024년 3월 고1 학력평가 국어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24년 3월 고1 학력평가 국어 1등급컷은 원점수 91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141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문제지

교육청 공식 통계

응시자372,665명

등급 구분 점수와 인원

등급표준점수 이상인원(명)비율
113117,9144.81%
212525,7346.91%
311744,09311.83%
410761,78016.58%
59576,88520.63%
68462,88416.87%
77443,46811.66%
86427,0737.26%
93912,8343.44%

시·도교육청 공개 자료

표준점수 분포

123456789405060708090100110120130140

출처: 시·도교육청이 공개한 전국연합학력평가 성적 분석·통계자료(공개 자료 보기).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42번(3점)이고, 오답률은 65.9%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6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42번3점65.9%③④ 26%
217번3점62.5%③② 36.1%
340번2점57.3%⑤③ 19.4%
425번2점55.5%①⑤ 41.6%
535번2점55.2%⑤③ 21.5%
68번2점50.6%③④ 34.3%
731번2점45.1%①③ 28.4%
839번2점44.5%④⑤ 16.4%
919번2점40.8%④⑤ 13.9%
1036번2점39.5%③④ 11.6%
1145번3점38.2%③④ 14%
1237번3점37.6%⑤④ 12.8%
1344번2점37.4%⑤② 11.3%
1410번3점34.5%④① 11.3%
1533번2점34.4%②⑤ 12.2%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국어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3월 학평2024년 고1이 시험91141131매우 쉬움
9월 학평2023년 고184150135매우 어려움
6월 학평2023년 고187149136보통
3월 학평2023년 고195136131매우 쉬움
11월 학평2022년 고188145134보통
9월 학평2022년 고182155136매우 어려움
6월 학평2022년 고191142134쉬움
3월 학평2022년 고176164136매우 어려움
11월 학평2021년 고188146134쉬움
6월 학평2021년 고192140133매우 쉬움

2024년 3월 고1 학력평가 국어 해설

2026-10-12 작성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1등급 131점, 연륜 연대 42번

중학교 범위에서 출제된 국어는 교육청 채점 결과 1등급 구분 표준점수가 131점, 최고점이 141점(607명)이었습니다. 1년 전 3월 고1과 1등급 컷은 같았지만 최고점이 136점에서 올라갔습니다.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6개였습니다.

39~43번은 사계절이 뚜렷한 곳의 나무가 해마다 하나씩 만드는 나이테로 나무의 나이뿐 아니라 연대까지 알아내는 방법을 다룬 지문입니다. 가장 많이 틀린 42번(3점, 65.9%)은 [A]를 바탕으로 소나무의 '연륜 연대 측정 자료'를 이해하는 문항, 40번(57.3%)은 심재와 수피 등 나무 구조에 관한 내용 확인 문항이었습니다.

큐비즘, 순자와 홉스

21~24번은 절대적이라 믿던 시공간마저 상대적인 것으로 밝혀진 20세기 초에, 대상의 본질을 구와 원기둥 같은 기하학적 형태로 단순화하고 여러 시점을 한 화면에 담은 큐비즘을 다룬 지문이었습니다. 33~38번은 사회의 혼란을 인간의 이기적인 성(性)에서 비롯된 악으로 본 순자(가)와, 17세기 종교 전쟁의 혼란 속에서 자연 상태를 가정해 국가 성립을 설명한 홉스(나)를 엮은 지문이었습니다.

「초록이 세상을 덮는다」, 「달평 씨의 두 번째 죽음」

문학은 김기택 「초록이 세상을 덮는다」와 김약련 「두암육가」(16~20번), 선행이 신문 기사로 부풀려 알려지며 시선을 받게 된 설렁탕집 주인을 그린 전상국 「달평 씨의 두 번째 죽음」(25~28번), 청루 미색에 빠진 춘풍을 아내가 말리는 「이춘풍전」(29~32번), 도심으로 탈출한 동물원 코끼리 사건을 다룬 이미경의 희곡 「그게 아닌데」(44~45번)였습니다.

사물을 바라보며 삶을 되돌아본다는 <보기>로 두 시가를 감상하는 17번(62.5%)은 응답의 36.1%가, 「달평 씨의 두 번째 죽음」의 서술상 특징을 묻는 25번(55.5%)은 41.6%가 같은 오답을 골랐습니다. 화법·작문은 트릭 아트 체험관의 외나무다리를 소재로 한 발표(1~3번), 1970년대 소설 「자전거 도둑」 독서 토론(4~7번), 섬에 있는 할머니 댁을 떠올리며 쓴 글(8~10번)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