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학평2023년 고1보통

2023년 6월 고1 학력평가 국어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23년 6월 고1 학력평가 국어 1등급컷은 원점수 87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149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문제지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1번(3점)이고, 오답률은 71.7%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10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11번3점71.7%①④ 28.1%
243번2점68.4%④② 31.6%
328번3점63.4%①④ 21.6%
439번2점59.6%②① 18.1%
525번3점56.8%③④ 33.7%
637번2점55%⑤④ 24.9%
745번3점54.9%③④ 20.9%
840번2점52.3%④⑤ 28.6%
942번3점51.3%③② 20.3%
102번2점50.1%②⑤ 21%
1132번3점47.9%⑤② 16.2%
1223번2점47.2%③② 17.1%
1341번2점46.3%⑤② 12.6%
1429번2점45.4%④⑤ 15.3%
1522번2점45.4%④② 19.3%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국어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6월 학평2023년 고1이 시험87149136보통
3월 학평2023년 고195136131매우 쉬움
11월 학평2022년 고188145134보통
9월 학평2022년 고182155136매우 어려움
6월 학평2022년 고191142134쉬움
3월 학평2022년 고176164136매우 어려움
11월 학평2021년 고188146134쉬움
6월 학평2021년 고192140133매우 쉬움
3월 학평2021년 고180160135어려움

2023년 6월 고1 학력평가 국어 해설

2026-10-12 작성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보조사 11번 71.7%

국어는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10개였습니다. 가장 많이 틀린 11번(3점, 71.7%)은 격 조사와 달리 앞말에 뜻을 더하는 보조사를 설명한 글을 바탕으로 '라면마저도 품절됐네', '형도 동생만을 믿었다', '그는 아침에만 운동했다'의 ㉠~㉢을 이해하는 문항이었습니다.

현실요법, 소용돌이, 공공 선택 이론

16~20번은 개인의 모든 행동이 기본 욕구를 충족하려는 스스로의 선택이라고 본 상담 이론 '현실요법', 21~25번은 배수구에서 멀수록 느리고 중앙에 가까울수록 빨라지는 욕조 소용돌이의 회전 속도를 다룬 과학 지문이었습니다.

38~42번은 서로 다른 생각을 집단적 합의로 모으는 의사 결정을 다룬 공공 선택 이론 지문으로, 병원·학교·경찰서 가운데 어느 둘을 먼저 비교하느냐에 따라 최종 대안이 달라지는 <표>를 해석하는 39번(59.6%)이 까다로웠습니다.

「하얀 배」, 「장국진전」, 「세한도」

문학은 한국을 그리며 '말 배우는 아이'라는 글을 쓴 고려인 류다를 찾아가는 윤후명 「하얀 배」(26~28번), 황성에 병란이 일어나자 황금 투구를 쓰고 나서는 국진의 「장국진전」(29~32번), 이황 「설월죽」과 권섭 「매화」, 목성균의 수필 「세한도」(33~37번), 윤동주 「소년」과 손택수 「나무의 꿈」(43~45번)이었습니다.

'하얀 배'의 의미를 다룬 <보기>로 작품을 감상하는 28번(63.4%), 두 시의 표현상 특징을 묻는 43번(68.4%)이 문학에서 어려웠습니다. 화법·작문은 고분 답사에서 문화재로 보이는 조각을 발견했을 때의 행동 요령 발표(1~3번), 학교 공간 개선 회의(4~7번), 새롭게 주목받는 직업을 소개하는 글(8~10번)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