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고1 학력평가 사회탐구 통합사회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25년 9월 고1 학력평가 사회탐구 통합사회 1등급컷은 원점수 47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67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교육청 공식 통계
등급 구분 점수와 인원
| 등급 | 표준점수 이상 | 인원(명) | 비율 |
|---|---|---|---|
| 1 | 65 | 13,717 | 4.03% |
| 2 | 62 | 30,535 | 8.97% |
| 3 | 59 | 35,400 | 10.4% |
| 4 | 54 | 68,499 | 20.13% |
| 5 | 49 | 57,866 | 17.01% |
| 6 | 41 | 57,607 | 16.93% |
| 7 | 35 | 46,116 | 13.55% |
| 8 | 33 | 18,535 | 5.45% |
| 9 | 26 | 11,952 | 3.51% |
시·도교육청 공개 자료
출처: 시·도교육청이 공개한 전국연합학력평가 성적 분석·통계자료(공개 자료 보기).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6번(1.5점)이고, 오답률은 59%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2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16번 | 1.5점 | 59% | ① | ③ 33.4% |
| 2 | 10번 | 2.5점 | 58.5% | ⑤ | ② 24.5% |
| 3 | 23번 | 2.5점 | 46.2% | ④ | ① 37% |
| 4 | 13번 | 2.5점 | 43% | ① | ⑤ 18.9% |
| 5 | 18번 | 2.5점 | 39.4% | ④ | ③ 20.1% |
| 6 | 24번 | 2점 | 32.9% | ③ | ④ 16.7% |
| 7 | 6번 | 2점 | 31.4% | ④ | ⑤ 15.2% |
| 8 | 7번 | 2점 | 29.8% | ② | ① 14.8% |
| 9 | 4번 | 2점 | 26.7% | ② | ⑤ 24.6% |
| 10 | 17번 | 2.5점 | 24.5% | ⑤ | ④ 9.8% |
| 11 | 5번 | 2.5점 | 16.2% | ⑤ | ④ 7.3% |
| 12 | 9번 | 2.5점 | 15.4% | ② | ⑤ 8.2% |
| 13 | 2번 | 2점 | 15.1% | ③ | ⑤ 8.7% |
| 14 | 14번 | 1.5점 | 14.6% | ④ | ① 10.8% |
| 15 | 22번 | 2.5점 | 14.3% | ③ | ② 6.3%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통합사회
막대 색은 역대 대비 난이도 · 진한 막대가 이 시험 · 막대를 누르면 그 회차로 이동
| 회차 | 1등급컷 | 표점 최고 | 1등급 표점 | 난이도 |
|---|---|---|---|---|
| 9월 학평2025년 고1이 시험 | 47 | 67 | 65 | — |
| 6월 학평2025년 고1 | 47.5 | 66 | 64 | — |
2025년 9월 고1 학력평가 통합사회 해설
1등급 65점, 1.5점 16번이 최다 오답
통합사회는 교육청 채점 결과 1등급 구분 표준점수가 65점, 최고점이 67점(4,379명)이었고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2개였습니다.
가장 많이 틀린 16번(1.5점, 59.0%)은 우리나라 헌법에 명시된 인권 보장 제도를 묻는 교사의 질문에 옳게 답한 학생을 고르는 문항으로 응답의 33.4%가 같은 오답(3번)을 골랐습니다. 10번(2.5점, 58.5%)은 16세 근로자 을과 사용자 갑이 맺은 근로 계약서 문항, 23번(46.2%)은 '아는 것이 힘이다'라고 한 갑과 을 사상가의 자연관을 그림으로 탐구하는 문항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