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학평2025년 고1쉬움

2025년 3월 고1 학력평가 국어

전국연합학력평가 · 시·도교육청 주관

2025년 3월 고1 학력평가 국어 1등급컷은 원점수 84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153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문제지

교육청 공식 통계

응시자355,339명

등급 구분 점수와 인원

등급표준점수 이상인원(명)비율
113514,3364.03%
212624,8196.98%
311644,96012.65%
410659,33516.7%
59572,90820.52%
68558,83316.56%
77441,90711.79%
86425,6967.23%
94112,5453.53%

시·도교육청 공개 자료

표준점수 분포

1234567895060708090100110120130140150

출처: 시·도교육청이 공개한 전국연합학력평가 성적 분석·통계자료(공개 자료 보기).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20번(2점)이고, 오답률은 83.8%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3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20번: 정답 ② 16.2%, ④ 34.6%).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12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20번2점83.8%②④ 34.6%
245번3점70.7%④⑤ 23.9%
333번3점70.7%④⑤ 31.2%
440번2점69.6%③④ 41.3%
544번2점68.3%②④ 27.7%
623번2점65.2%①③ 33.3%
743번2점59%②③ 22.6%
824번2점57.7%①⑤ 24.3%
98번2점56.4%③④ 30.8%
1037번3점54.4%④③ 21.1%
1132번2점53.8%⑤③ 24%
1235번2점50.4%③④ 21.1%
1329번3점47.1%②④ 30%
1418번3점43.7%⑤② 19.2%
1539번2점43.6%①⑤ 14.1%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시·도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국어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3월 학평2025년 고1이 시험84153135쉬움
10월 학평2024년 고189145136어려움
9월 학평2024년 고187148136어려움
6월 학평2024년 고187146134보통
3월 학평2024년 고191141131매우 쉬움
9월 학평2023년 고184150135매우 어려움
6월 학평2023년 고187149136보통
3월 학평2023년 고195136131매우 쉬움
11월 학평2022년 고188145134보통
9월 학평2022년 고182155136매우 어려움

2025년 3월 고1 학력평가 국어 해설

2026-10-12 작성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최고점 153점, 최고점자 81명

국어는 교육청 채점 결과 1등급 구분 표준점수가 135점, 최고점이 153점(81명)이었습니다. 1년 전 3월 고1(1등급 131점, 최고점 141점)보다 크게 어려웠고,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12개였습니다.

16~21번은 공리를 극대화하는 최대 행복의 원리를 중시한 공리주의와 밀(가), 인간을 효용을 극대화하는 합리적 존재로 본 경제학자들의 효용 이론(나)을 엮은 지문입니다. 가장 많이 틀린 20번(2점, 83.8%)은 기부의 경제학 실험을 다룬 <보기>를 밀과 경제학자의 입장에서 이해하는 문항으로 응답의 34.6%가 같은 오답(4번)을 골랐습니다.

C3 식물과 C4 식물, 형사법과 민사법

30~33번은 서식 환경에 따라 광합성 효율이 달라지는 까닭을 C3 식물과 C4 식물로 설명한 지문으로, 두 식물의 광합성 과정 그림 a~c를 해석하는 33번(3점, 70.7%)이 어려웠습니다. 34~38번은 국가와 범죄자의 관계를 규율하는 형사법과 개인 사이를 규율하는 민사법을 다룬 지문이었습니다.

「암소」, 「연두에 울다」, 「쌍주기연」

문학은 장돌뱅이로 나선 황씨가 나오는 이문구 「암소」(22~25번), 기차에서 여름 들판을 바라보는 나희덕 「연두에 울다」와 아내도 집도 잃고 헤매는 화자의 백석 「남신의주 유동 박시봉방」(26~29번), 윤선도 「만흥」과 홍석주 「전간대」(39~42번), 남만국에 잡힌 아버지 서경을 찾아 나선 서천흥의 「쌍주기연」(43~45번)이었습니다.

「쌍주기연」을 천자 중심의 위계질서 회복으로 읽는 <보기>의 45번(70.7%), [A]와 [B]를 비교하는 44번(68.3%), 「만흥」과 「전간대」의 ㉠, ㉡을 이해하는 40번(69.6%)이 어려웠고 40번은 응답의 41.3%가 같은 오답(4번)을 골랐습니다. 화법·작문은 종이비행기 날리기 세계 대회를 다룬 발표(1~3번), 학생 고민 상담 글을 쓰는 동아리 회의(4~7번), 이사를 준비하다 엄마가 적어 둔 자신의 성장 일지를 발견한 경험을 쓴 글(8~10번)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