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학년도 수능 사회탐구 윤리
201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2010년 11월 시행
2011학년도 수능 사회탐구 윤리 1등급컷은 원점수 47점(추정)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정답 변경 없음
이의신청 1문항 · 평가원 상세 답변 1문항
문항별 이의신청 사회탐구 윤리
13번정답 이의답변 공개답변 보기
이의 요지
이의신청의 요지는 제시문이 한편으로는 순자로 보이나 한편으로는 한비자로보인다는 것입니다.
평가원 답변
본 문항은 순자 사상을 이해하고 있는지를 묻는 문항으로 제시문은 순자의 저서인 「『순자』에서직접 인용하였습니다. 이의신청의 요지는 제시문이 한편으로는 순자로 보이나 한편으로는 한비자로보인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다음과 같은 이유로 한비자로 볼 수 없습니다.첫째, 제시문의 '교화를 펴지 않고 벌만 준다면 형벌이 많아도 사악함을 이겨낼 수 없을 것'이라는 표현은 정치를 함에 있어 형과 벌만으로는 불완전하며 교화가 반드시 필요함을 표현하고 있으므로 법가사상에정면으로 배치됩니다. 법가인 한비자는 교화를 부정하고 오직 법(2)과 술(10)에 의한 정치를 강조할 뿐입니다.둘째, 교과서(윤리와 사상 81쪽)에서 한비자는 "성악설을 주장한 순자의 영향을 받아 법가 사상을체계화하였으며"라는 표현에서 순자도 법가 사상과 공통점이 있음을 추론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교과서(윤리와 사상 81쪽)에 법가를 설명하면서 “인간은 이기적이며 간사한 지혜에 차 있기 때문에 믿을수 없고, 오직 상과 벌로써만 조종할 수 있다.”"라고 표현되어 있습니다. '오직 상과 벌로써만'이라는 표현에서 교화가 불필요함을 알 수 있고, '조종'이라는 표현을 통해 한비자가 인간의 본성을 변화시킬수 없다고 생각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한비자는 순자의 인성론을 수용하면서도 “인의변지((-빠엘)는 나라를 다스리는 수단으로 삼아서는 안 된다."(※(-체밤샘 키9메보. 「헬캐구: 「조랄」)고 보았습니다. 그래서 제서문의 '현명한 군주는 반드시 예를 닭아서'라는 표현은 군주의 도덕성에 관심이 없는 한비자에게 있어서는 불가능하며, 예를 강조했던 순자에 해당하는 것임을 충분히 추론할 수 있습니다.이처럼 교화와 예를 강조한 제시문의 내용을 몰 때, 한비자로 읽힐 수 없습니다. 따라서 본 문항은오류가 없으며, 정답에 이상이 없습니다.( 사회탐구 영역, 유 형(과 목): 국사 )문제 및 정답 이의 신청 관련 답변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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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1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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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차 | 1등급컷 | 표점 최고 | 1등급 표점 | 난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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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능2011학년도이 시험 | 47 | — | 67 | 어려움 |
| 수능2010학년도 | 47 | — | 67 | 보통 |
| 수능2009학년도 | 42 | — | 69 | 어려움 |
| 수능2007학년도 | 39 | — | 68 | 쉬움 |
